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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 옛사랑

박찬우 |2007.09.08 17:53
조회 64 |추천 0


사랑하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 2년전.........바보처럼..... 아니~! .........휴

사랑하는 아이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정말 그녀를 좋아했었어요.... 하지만.. 왜 현실은 달랐을까요........

 

전 군대를 앞두고 있었고..... 키울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바보같은 핑계를 생각했었죠....

 

벌써 2년이 지난 지금... 전 계급장이 한층 두꺼워진 병장이 돼었네요....

 

1달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웠어요...

 

어떻게 지냈는지... 내가 미안하다.. 아니다.. 모 이런 이야기들로 밤을 수놓고 있었죠....

 

그...리고 그녀가 물어보는 거였습니다........

 

우리 사이 뭘까?,,, 친구일까?./ 뭐지........

 

이렇게 말을 서로가 되새겨 보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결국........... 모르겠다는 결론 만 남긴체..........

 

정말 그녀를 사랑하지 않나봐요..........

 

전 그녀가 밥을 않먹으면 해주고 싶고.... 아프면 손잡고 병원가고싶고..

 

모기에 너무 많이 물려 상쳐가 나있는걸 보면 약국으로 달려가서 버물리를 사서 손에 쥐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많이 겁이나요....

 

또 시작하면 또 힘들텐데.... 서로가 힘들텐데....

 

사실은 비밀인데요.... 그녀는 아주 작은 집에 살고 있고 아버지가 않계세요....

 

그래서 우리 집에서 많이 싫어하더라고요.... 참.... 그런게 뭐가 중요하다고..........휴..

 

그런데.. 오늘 그녀 싸이에는 나를 또 그리워하고 힘들어하고 있네요.........

 

하지만..... 다른이를 만날 준비를 해야할지... 아파하는 그녀 곁에서 지켜줘햐할지....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바보인가봐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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