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독특한 까페를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차 마실 곳은 많고 많지만
딱 하고 떠오르는 특징을 가진 곳은 몇 곳 안되지 싶다.
'the Sand'는 홍대 분위기가 나는 인테리어가 눈에 쏙 들어온다.
각기 특징을 가진 테이블과 체어,
작은 소품들이 놓여진 나무 장식장,
빨래 집게로 대충 걸어놓은 사진들,
바람이 살랑 살랑 들어오는 커다란 창...
이 모든 것이 차를 마시는 동안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만든다.
과일과 담백한 요거트가 함께 나오는 과일 요거트,
그리고 우유 거품의 촉감이 독특한 그린티치노.
강남역에서 독특한 까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the Sand'에 가보세요!
가는 방법은 강남역 7번 출구에서 쭉 걸어가면
오른쪽으로 점프밀라노가 보입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길로 쭉 걸어가면
오른쪽에 일식으로 유명한 아소산이 보이고
그 곳을 조금 더 지나치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