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최신연예가™ ▩ 2007년 9월 10일

임민형 |2007.09.09 20:22
조회 690 |추천 0

 

 

                                                                    

                                         총 구독자 7,153명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733호

 

권상우,前 소속사 상대 거액소송

 

  ┌>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권상우씨가 자신의 초상권을 이용해 수익을 거두고도 정산을 하지 않았다며 전 소속사를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냈다.9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권씨는 "소속사 합병으로 전속계약을 승계했던 회사로서 본인의 연예활동 등으로 발생한 수익 중 일부를 지급하지 않았다"며 전 소속사인 ㈜여리인터내셔널을 상대로 18억9천여만원의 수익정산금 청구소송을 냈다.권씨는 소장에서 "피고는 본인의 화보집을 출판하는 계약을 C사와 맺으면서 받은 계약금의 일부를 줬지만 판매에 따른 로열티 부분은 정산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권씨는 "피고는 또 다른 회사들과도 본인의 초상을 이용해 히스토리북과 인형, 달력 등을 제작하고 팬클럽사이트를 운영하는 계약 등을 맺었지만 계약금 등 일부만 정산했을 뿐 전체 수익금에 대한 정산을 제대로 해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검찰 수사에서 조폭두목 출신인 김태촌씨와 자신의 매니저 등으로부터 팬미팅 강요 등 협박에 시달렸던 것으로 조사됐던 권씨는 전 소속사가 매니저의 협박을 방치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권씨는 "피고는 불성실한 태도로 해임됐던 매니저가 다시 지명돼 본인을 협박하는데도 방치했고 교체를 요구했지만 거절하는 등 매니지먼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소장에 적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오는 11일 스페셜 발라드 싱글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천상화음 V.O.S가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지난달 중순 촬영한 V.O.S의 스페셜 발라드 싱글앨범의 자켓 사진은 따뜻하고 밝은 컨셉으로 그동안 다소 무거웠던 V.O.S의 이미지에서 탈피 V.O.S 멤버들이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재미있고 친근감 있는 따듯한 사진으로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는 사진으로 꾸며졌다.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그동안 무겁고 어두운 발라드를 불러 우울한 그룹으로 많은 오해를 받았던 V.O.S의 이미지 변신을 위해 밝은 분위기의 자켓 사진을 촬영했다."며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매일 매일'도 따뜻하고 밝은 곡으로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곡이다.V.O.S의 이미지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또한 다니엘 헤니의 영화 '마이파더'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공개된 V.O.S의 스페셜 발라드 싱글앨범 수록곡 '부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V.O.S의 발라드 스페셜 싱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한편, 지난달 31일 손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신인배우 원태희와 조혜진이 주연을 맡은 V.O.S의 타이틀곡 '매일 매일'의 뮤직비디오는 다음주 공개되며 V.O.S의 스페셜 발라드 싱글앨범은 오는 11일 음악전문사이트 멜론과 도시락을 통해 선공개된다. 기사&사진출처 (조선일보)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헤어스타일을 ‘삭발’ 수준에 가깝게 바꾼 모습이 공개됐다.인터넷에는 6일 오후 현재 MBC 라디오 ‘강인·조정린의 친한 친구’를 진행하는 강인이 ‘보이는 라디오’를 찍는 카메라를 향해 ‘스크래치’를 낸 짧은 헤어스타일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웃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포털사이트 다음넷 텔레비존 게시판에 올라온 ‘강인삭발’ 사진을 보고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2집 주제가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이라고 들었다”면서 “다른 멤버인 동해는 최근 반삭발을 했다고 들었는데 강인은 삭발까지 했다니 새 앨범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또 다른 네티즌들은 데뷔 이후 삭발 스타일을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강인의 헤어스타일 변화를 보고 “귀엽다” “생각보다 어울리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강인·조정린의 친한 친구’ 프로그램 홈페이지에는 6일 “강인이 다음 앨범을 위해 머리스타일을 확 바꿨다.아직 본격적인 앨범활동을 시작하기 전이라 그 모습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 하얀 비니모자를 쓰고 있는 강인의 사진을 공개했다.‘강인·조정린의 친한 친구’의 강성아 프로듀서는 “방송 시작하기 전에 강인이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된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1집 앨범 'SuperJunior 05'로 데뷔한 강인은 2002년 제4회 SM베스트짱 선발대회 외모짱 1위를 차지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코요태가 가을에 신곡을 발표하고 1년 만에 활동에 나선다.코요태 소속사 측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10월 중순 신곡을 포함한 베스트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들은 앨범 출시와 함께 신곡으로 방송활동도 벌일 예정이어서, 여느때와 달리 가을에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지난해 9월 9집 'I Love Rock'n Roll'을 발표했던 코요태는 그간 소속사 관계자들과 함께 앨범 출시 방법을 두고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고민을 거듭해왔다.정규앨범과 싱글, 스페셜 앨범 등 여러가지 방식을 놓고 고민하다 결국 베스트 앨범으로 최종 결정했다.코요태는 이번 베스트 앨범을 단순히 옛 히트곡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편곡하고 믹싱해 새로운 분위기의 노래로 탄생시킬 예정이다.코요태 측은 "아직 본격적인 곡 작업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멤버들이 각자의 일정을 조정한 후 조만간 녹음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신지는 그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변신했고, 김종민과 빽가는 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기사&사진출처 (EPG)

 

                                                  

 정일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생일 파티를 겸한 팬미팅을 개최했다.정일우는 9일 오후 3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장애우 및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포함한 팬들을 초청해 데뷔 후 첫 팬미팅 신고식을 치뤘다.팬미팅이 열리기전 간단한 기자 간담회를 가진 정일우는 "너무 떨린다.생일인데 어머님이 무대에서 미끄러지지 말라고 미역국도 안끓여주셨다(웃음)"라고 밝히면서 "작년 생일에는 다쳐서 병원에 있었는데 1년후 이런 선물이 있을 줄 몰랐다"며 팬미팅을 앞둔 기대감을 전했다.'거침없이 하이킥'의 거친 반항아 '윤호'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일우는 이와 같은 여세를 몰아 영화 '내사랑'에 캐스팅, 촬영을 거의 마무리했으며 각종 CF 섭외대상 1순위에도 올랐다.특히 그의 첫 팬미팅 자리에는 그가 모델로 있는 회사의 적극적인 협찬이 줄을 이어 팬미팅을 마치고 가는 팬들에게 선물 가방이 증정되 눈길을 끌기도 했다.마술쇼와 함께 깜짝 등장한 정일우 팬미팅은 애초 '거침없이 하이킥'의 정준하가 사회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쉽게 등장하지 않았고 대신 김혜성, 신지등이 등장했다.또한 이번 무대를 위해 다이나믹 듀오의 열성팬임을 밝힌 정일우는 갈고 닦은 노래를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무대에서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한편, 정일우는 현재 영화 '내사랑'의 막바지 작업중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영화계 대표적인 성수기 중 하나인 추석연휴를 2주 앞두고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영화 ‘마이 파더’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6일 나란히 개봉해 추석 연휴 쟁탈전 포문을 열었다.‘마이 파더’는 친부모를 찾기 위해 주한미군에 지원한 애런 베이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실화.다니엘 헤니의 연기변신과 중견연기자 김영철의 호연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여름 무더위가 지나고 가을의 선선함에 어울리게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일본영화 ‘회사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백윤식 박준규 임하룡 이소연이 주연을 맡아 고달픈 직장인의 모습과 음악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준다.‘마이 파더’와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이어 13일에는 나문희 강성진 유해진 유건 주연의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봉태규 정려원 주연의 ‘두 얼굴의 여친’, 이준익 감독과 정진영 김윤석 김상호 장근석이 호흡을 맞춘 ‘즐거운 인생’, 한혜숙 주연의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가 동시에 개봉한다.여기에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맷 데이먼 주연의 ‘본 얼티메이텀’이 가세한다.이것도 모자라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성재 손창민 박상면 김성민 서지혜 주연의 ‘두사부일체3-상사부일체’와 주진모 박시연 주연의 ‘사랑’이 추석 극장가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이렇듯 굵직한 영화를 빼고도 ‘호랑이와 눈’ ‘여름궁전’ ‘제9중대’ ‘욕망의 거미줄-시세이’ ‘사랑에 눈뜨다’ ‘원스’ ‘무시시’ ‘인베이젼’ 등 외화들이 가세해 추석 극장가를 풍성하게 만든다.올 상반기 위축을 딛고 ‘화려한 휴가’와 ‘디 워’의 쌍끌이 흥행으로 지난 8월 역대 월간 최다 관객수를 동원한 국내 극장가에서 어떤 영화가 흥행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이준기가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끝으로 잠시 국내 활동을 중단한다.대신 당분간 아시아 홍보를 위해 전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이준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이준기의 한 측근은 8일 “이준기가 당분간 국내에서는 작품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아주 좋은 작품이 들어온다면 일정을 조절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는 범아시아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 일단 이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실제로 이준기는 13일 일본 도쿄에서 치러지는 ‘마이걸’ 방영 기념 프로모션에 참석하며 14일에는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는 팬미팅을 갖는다.또한 중화권 팬미팅 행사를 기획 중이며 10월18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제27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라이징 스타상을 받는다.뿐만 아니라 그는 아시아 팬들의 반응을 살핀 뒤 지난해 5월 한국에서 가졌던 대형 팬미팅 같은 행사도 기획할 예정이다.이준기는 당시 팬미팅에서 그만의 노래와 춤 솜씨를 과시해 아이돌 스타의 콘서트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준기측은 “‘이준기 프로젝트’라고 명명된 여러 가지 기획들이 계획 중”이라며 “조만간 세부적인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준기가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끝으로 잠시 국내 활동을 중단한다.대신 당분간 아시아 홍보를 위해 전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이준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이준기의 한 측근은 8일 “이준기가 당분간 국내에서는 작품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아주 좋은 작품이 들어온다면 일정을 조절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는 범아시아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 일단 이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실제로 이준기는 13일 일본 도쿄에서 치러지는 ‘마이걸’ 방영 기념 프로모션에 참석하며 14일에는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는 팬미팅을 갖는다.또한 중화권 팬미팅 행사를 기획 중이며 10월18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제27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라이징 스타상을 받는다.뿐만 아니라 그는 아시아 팬들의 반응을 살핀 뒤 지난해 5월 한국에서 가졌던 대형 팬미팅 같은 행사도 기획할 예정이다.이준기는 당시 팬미팅에서 그만의 노래와 춤 솜씨를 과시해 아이돌 스타의 콘서트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준기측은 “‘이준기 프로젝트’라고 명명된 여러 가지 기획들이 계획 중”이라며 “조만간 세부적인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