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BA과정에 이런 물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에 사업을 시작해 일이 안풀려서 실패했다면 당신은 사무실에 있는 물건중 어떤 물건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
1) 기술자료 2) 인적자료-명함,서적등 3) CEO용 고급책상 4)자신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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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음에 정답이 아닌 것을 답하셨다면 당신은 아직 창업의 자격이 없다고 합니다. 이물음의 정답은 미국 성공한 사업가중 3퍼센트가 실제로 대답한 물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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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4번 의자' 라고 합니다. 이물음을 잘 보셨어야합니다. 일반 직원 들에게 물었던게 아니라, 실질 성공창업자들에게 물었던 겁니다.
실질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있던 창업자들은 자신이 앉을 자리만 있다면, 어떤 아이템과 환경과 상황에 맞춰 사업을 시작할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고 합니다.
창업에는 최고의 자신감과 인적자원, 비전과 자본이 철저하게 조화를 이룰때 시작해야 하는데 그중에 자신감과 인적자원을 피끓게 하는 비전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합니다.
삼성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했을때 이병철 회장에게 쏟아진 비난과 우려는 상상을 초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반도체 사업은 세계최고 수준을 달리고 있습니다.
창업을 원한다면, 자신의 가슴속을 들여다보고, 주위를 둘러보고, 하늘을 보아야 합니다.
가슴속의 자신감과, 주위의 인적자원과, 같이 바라볼수 있는 하늘이 있어야만 창업행 티켓이 주어집니다.
이중 단하나만 없어도, 창업행 기차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만약 달리는 기차에서 떨어져서 살아남는다면, 다시 완벽히 준비해 올라타면 그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