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5월.
사장님이 그리운 어느날.
지금은 아침 10시 40분.
아르바이트가 없다는 핑계로 요즘 계속 늦잠자고 있어요.
공부하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그래도 사장님과 할머니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참재밌다~ 울사장님 참 고맙다. 사랑스럽다.
나 빨리 사장님처럼 멋진여자 되갖구 빨랑 갈께요.
보고싶어요.
스페셜에 나온것처럼
저거 다 윤은혜가 꾸며왔다고 한다.
다른것도 이뿌게 잘 꾸몄던데..
솜씨도 좋네.. ㅎㅎ

2008년 5월.
사장님이 그리운 어느날.
지금은 아침 10시 40분.
아르바이트가 없다는 핑계로 요즘 계속 늦잠자고 있어요.
공부하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그래도 사장님과 할머니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참재밌다~ 울사장님 참 고맙다. 사랑스럽다.
나 빨리 사장님처럼 멋진여자 되갖구 빨랑 갈께요.
보고싶어요.
스페셜에 나온것처럼
저거 다 윤은혜가 꾸며왔다고 한다.
다른것도 이뿌게 잘 꾸몄던데..
솜씨도 좋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