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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1호점: 은찬이 보낸 사진&엽서들-나의 kiss를 받아랏!!

김지원 |2007.09.09 23:39
조회 573 |추천 4


2008년 5월.

사장님이 그리운 어느날.

지금은 아침 10시 40분.

아르바이트가 없다는 핑계로 요즘 계속 늦잠자고 있어요.

공부하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그래도 사장님과 할머니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참재밌다~ 울사장님 참 고맙다. 사랑스럽다.

나 빨리 사장님처럼 멋진여자 되갖구 빨랑 갈께요.

보고싶어요.

 

스페셜에 나온것처럼

저거 다 윤은혜가 꾸며왔다고 한다.

다른것도 이뿌게 잘 꾸몄던데..

솜씨도 좋네.. ㅎㅎ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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