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한국 기독교=세계 기독교 로 생각하신다만 그것은 틀린말이라 생각됩니다
제 자신을 소개하자면 저는 미국 사는 고등학생이다만 영어로 참 힘든 슬픈 사람중 한명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제인생(얼마 되지도 않지만서도)을 기독교 집안에서
지금도 기독교 집안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러타고는 해도 저는 중 2까지는 교회 앞 까지 갓다가
일명 U턴으로 피방 직행햇던 일반적인 CEO(Christmas Easter only)엿엇습니다
긴 이야기이긴 하다만 줄이면 그냥 김다빈 이라는 친구로 인해
하나님을 믿게되고 지금도 믿습니다만 제가 한국과 미국 교회를 두루 다녀본 결과
한국 교회에서는 일명 몸집 불리기를 너무 위주로 하는 경우 가 많습니다
이번 아프간 선교도 잘난체를 위주로 보냇것이죠.
어떤 교회가 중국 보내면 다른 교회는 우리는 더 위험한 곳보내야지 이런 식으로
우리가 더 위험한곳 갓다 이런 식으로 선교를 가장한 위선이엿습니다
이런것 말고도 한국 교회에서는 목사님들이 일명 마음의 목소리, 본 목소리가 아닌
거룩하게 말할려합니다, 근데 거짓된 목소리는 짜증과 수면을 불러오죠
하지만 많은 미국 교회들은 목사님들이 본 목소리로 농담과 참 재밋고 진실하게
설교하시는 것을 볼수잇습니다. 목사님도 직업을 참 만족스러워 하시구요.
미국 직업에서 만족도가 제일 높은 직업이 목사란것도 받침이 되겟군요
선교 부분에서도 한국과는 달리 교회 이웃 즉 지역사회에 공헌 할려고 노력합니다
당연히 한두번 멕시코나 이스라엘을 간다지만 그것은 예외로 치고요
성경에서는 선교를 처음부터 세상끝 가장멀리 위험한곳에 가라 하지않습니다
처음에는 예루살렘 즉 자기의 도시 그다음에 주디야(조금 떨어진 큰 도시입니다)
그 다음에 사마리아(더 떨어진 곳입니다) 그다음에 손길이 닷지않은 곳에 가라하셧습니다
그것을 무시하는 한국 교회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하는것은 무리가 잇지 않을까요?
만약 영어를 기본적으로 이해하신다면 http://www.mcleanbible.org/pages/page.asp?page_id=3673&bhhash=1#
가셔서 The Story of a Changed Life 를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만약 파일 상태로 원하시면 싸이에 방명록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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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의 종교를 비판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 교회의 문제점을 보여드린것 뿐이죠
제목으로 말씀드리면 저런 말이라도 써야 사람들이 볼줄 알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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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인교회가 아니라 미국인 교회 가구요. 잘난체 하신다는 분도 잇겟지만
저는 영어를 못해 따돌림 당해 미국 교회로 옮겻습니다 (지금도 그저 그렇지만 하긴합니다)
또한 제가 모든 한국 기독교인이 썩엇다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계신분 중 제가 존경하는 분도 몇분계십니다
장성은형의 아버지와 엘림 교회의 박목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한인 목사님이시만
여러분은 누구신지 알길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