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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고은영 |2007.09.10 13:24
조회 70 |추천 3


 

 

 

 

 

수많은 세월이 흐르고 흐른 후에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노라고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덜 간 길을 택했노라고
그리고 그것이 내 운명을 정했노라고.

 

 

 

 

 

- 유영만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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