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boy in the maze

김운식 |2007.09.11 01:44
조회 47 |추천 0


 

 

정말 한번은 절망해 보아야 한다
정말 버릴 수 없는게 뭔지를 알지 못한다면
정말 재밌는 것을 모르고 어른이 되버린다

 

 

'발길' 닿는 곳이 나의 길

 

club.cyworld.com/2007caucnt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