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ORLD/greenNH
제가 원한건 값비싼 보석도 아니고
기분좋은 선물도 아닌..사랑한다는 짧은 말한마디였습니다.
사랑하냐는 저의 물음에 매번 얼버무리는 그를보며
언젠가는 해줄꺼란 기대에 전 기다림을 배웠고..
왼쪽가슴이 이렇게도 시릴수가 있다는것을 알았으며..
그의 전화를 기다리며 인내심과 끈기..참을성까지..
배웠습니다..그런데..
그와의 마지막 통화에서
이 모든게 한순간에 무너지는건 뭘까요..
그에게 헤어지자고 말한 저의 후회일까요..
아님....
그가 아닌 다른남자에게 가는 저의 선택이..
원망스러워서일까요..
˘‥ΝΑΝΖΕ‥。 Her LoVer 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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