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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통보 / 여자편

정난희 |2007.09.11 02:09
조회 111 |추천 1


    CYBORLD/greenNH

 

  제가 원한건 값비싼 보석도 아니고

  기분좋은 선물도 아닌..사랑한다는 짧은 말한마디였습니다.

  사랑하냐는 저의 물음에 매번 얼버무리는 그를보며

  언젠가는 해줄꺼란 기대에 전 기다림을 배웠고..

  왼쪽가슴이 이렇게도 시릴수가 있다는것을 알았으며..

  그의 전화를 기다리며 인내심과 끈기..참을성까지..

  배웠습니다..그런데..

  그와의 마지막 통화에서

  이 모든게 한순간에 무너지는건 뭘까요..

  그에게 헤어지자고 말한 저의 후회일까요..

  아님....

  그가 아닌 다른남자에게 가는 저의 선택이..

  원망스러워서일까요..

 

 

  ˘‥ΝΑΝΖΕ‥。 Her LoVer TalK :)
  Η Α Ρ Ρ Υ Ν Ι Γ Ε Δ Α

          http://www.cyworld.com/green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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