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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중앙 공원 가게앞에서...

김종근 |2007.09.11 17:44
조회 60 |추천 0


텐진 중앙 공원 가게앞에서...   일어가 거의 문맹인 나는 경험삼아   일어 회화책을 열심히 뒤적이곤   내가 아이스크림 사다줄께라고 말하곤    하더니 가게안으로 들어갔다...   5분여가 지나고 기다리다 지친 친구가 날 봤을땐   난 Ice Cream Two~ Please 하고 있었다 -_-   회화책 왜 본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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