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진 중앙 공원 가게앞에서... 일어가 거의 문맹인 나는 경험삼아 일어 회화책을 열심히 뒤적이곤 내가 아이스크림 사다줄께라고 말하곤 하더니 가게안으로 들어갔다... 5분여가 지나고 기다리다 지친 친구가 날 봤을땐 난 Ice Cream Two~ Please 하고 있었다 -_- 회화책 왜 본거니..

텐진 중앙 공원 가게앞에서... 일어가 거의 문맹인 나는 경험삼아 일어 회화책을 열심히 뒤적이곤 내가 아이스크림 사다줄께라고 말하곤 하더니 가게안으로 들어갔다... 5분여가 지나고 기다리다 지친 친구가 날 봤을땐 난 Ice Cream Two~ Please 하고 있었다 -_- 회화책 왜 본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