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프 온리" 보셧나요....?
이기적인 남자 주인공이,
"연인과 지낼 시간이 딱 하루밖에 없다" 는 사실을 알게 되자
생명까지 다 바쳐 자신의 모든 것을 주게 된다는 걸 보여줍니다.
저를 포함해서.. 누구나 사랑을 하면서도
"내가 더 많이 줘서 억울하다." 고, "더 손해인 것 같아 화난다." 고
뷸평하게 될 때가 있죠.
이럴 때마다 "사랑하는 시간이 단 하루밖에 없다" 고 가정해 보십시오.
아마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은가요..?
"계산없이 사랑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