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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Essay . Part . 5

김도현 |2007.09.12 03:42
조회 27 |추천 0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참

 

그렇게 힘든건 줄은..

 

너무 많이 다쳐서 그런지..

 

질리도록 해버려서..

 

듣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서 받아 줄 수가 없다..

 

그래서 정말.. 미안해..

 

니 마음.. 받아주지 못 해서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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