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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방청소를 했다 그랬더니 깔끔하니 기분이좋

강전우 |2007.09.12 09:16
조회 24 |추천 0

오랫만에 방청소를 했다 그랬더니 깔끔하니 기분이좋다

컴터먼지도 제거를 했는데 예전보다 속도가

약간은 빨라졌다 아마도 이물질이 컴터에 있으면

속도에 많은 차이를 주는 것 같다

아~~깨끗한 내방

 

사랑..이별..그리고 만남 모든 것들은 다운명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어떤이들은 사랑의끝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라고

하고 어떤이들은 지금의 사랑이 끝나면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 다른만남을 하는거라고 말한다 어쨌거나 둘다 새로운

시작이고 그시작이 끝이되면 또다른 만남을 원하는 그런

굴레속에 영원히 돌아가는것 같다 난 한곳에 머물면서

언제나 한여자만을 바라본다 오르지 못할 사랑이지만

그사랑이 지금의 나를 지탱해주듯 나도 언젠가 그사랑에

올라 사랑이 내게 기댈수있게 만들고 싶다 사랑이란 아주

사소한것에서 시작이 된다 처음엔 만남..그리고 잦은 연락...

그렇게 둘의 만남과 연락이 시작되면서 서로가 원하는

또서로가 바라는 모습으로 점차변하게 된다 그둘의 만남은

생활의 일부분이 되고 그러다 사랑이란걸 하게 되는것이다

나의 뼈중의 뼈고 살중의 살인 배우자가 되는과정은 언제나

그렇듯 단순하게 이루어져 복잡하게 끝난다 난 단순하게

시작해서 단순하게 끝났다 그리고 단순하게 다시 기다린다

물론 그속엔 복잡합도 있지만 모든얘기는 단순하게 끝이 날뿐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지금은 내옆에 이남자가 혹은 이여자가

없으면 못살것같고 죽을것 같지만 그건 자신의 핑계일뿐이다

둘이 헤어져 세월이 지나 서로 잊혀지고 다시 다른이와의

만남을 가지면 옛사랑은 잊혀지고 추억으로 남겨질테니까

현실에서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으면 힘들지만 세월은

그 힘들어 하는것 조차도 추억으로 만들어 버린다 난

그녀와의 단순한 만남이 지금은 잊지못할 그리움으로 쌓여

추억이 아닌 현실에서 조차 그녀를 잊지못해 기다림을 만들었다

나의 사랑은 세월조차도 감각이 무뎌질정도로 깊은 연민을

만들었고 잊을수 없는 이별의 아픔과 참을수 없는 그리움으로

한사람을 바라보게 했다 그녀를 사랑하기에 기다리는 그리움

나의 사랑은 영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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