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층 - 어느날 갑자기 (Forbidden Floor) -15세-
2006/08/01(화) 8회 10:30(오후) - 24:07(오전)
CGV공항 3관 G열 10,11번
표 버리지 마세요!
관람후 표를 버리지말자! 나중에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중 다른 편을 볼때 표를 보여주면 1,000원씩 할인해주며 3편 이상 관람시에는 이벤트에도 응모 가능하다 :)
어느날 갑자기 공식 플래쉬 사이트 
소리가 무섭고 시끄러운 면이 있다. 소리에 약한 분들은 정말 고통스러울것이며,
난생에 처음으로 극장에서 소리 질렀다. 실은, 후유증은 비교적 거의 없는 편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볼땐 여자들이 깜짝 깜짝 놀라 엉덩이에 앉아서 점프하는 높이가 계속 높아진다. 그에다가 내가 여태 가장 무섭게 본 영화와는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정말 소리를 한번 질러 같이 간 하울씨에게 민망하기까지 했다!
귀신 나오는건 잘보는 편인데 이 영환 긴장되서 한 10분은 못본것 같다. 같이 간 분에게 물어보니 귀신 나오는 부분도 무서웠다하는데 실은 눈 감고 보니 소리가 예술이다. 특이한 공포영화는 아니고 살짝 살짝 빌려간 것들이 보였지만 특별히 기대하지 않은 만큼 실망도 안했으며 예전에 4층을 F로 해놨던 할아버지 할머니댁이 생각났다. 정말 4층을 없애는 아파트도 있다는데 진짤까 ㅠ_ㅠ)
유실물의 에리카씨를 너무 좋아해서 보고 싶었는데 평이 너무 안좋다. 그것에 비해 이 영화는 평도 나쁘지 않은 편이며 캐릭터가 소수라 마치 짧은 연극을 보는 듯한 깔끔함이 있다. 물론 진행은 부드럽지만 스토리면에서 부족했던건 사실.
실은, 유일한이라는 작가의 원작 소설 시리즈라는데, 글로 읽으면 공포가 몇배일것 같다. 소설을 구매하려면 여기를 누르기!
2월 29일
4번째 층
D-day
죽음의 숲
헤깔리는 분들이 계시는데, 원작 소설인 "어느날 갑자기" 6편 중에
이렇게 이야기 4가지로 나뉘어서 위와 같이 4편의 영화로 나오고 있다. 즉, 어느날 갑자기라는 타이틀은 다 속한것이며 저 위에 있는 제목들로 구분해서 생각하면 된다. 예전부터 꾸준히 사람들에게 시도되는 - 이어지지 않은 단편 공포 시리즈 영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제 D-day곧 나올테고, 금방 금방 사라지니 보일때 잘 챙겨 보길!
★Plot★
4번째층의 줄거리: 딸 주희를 데리고 직장 가까이 있는 오피스텔에 이사를 하게 된 민영, 왠지 모를 이상한 오피스텔의 분위기. 엘레베이터를 타보니 1층, 2층, 3층, 5층.. 4층이 빠져있다..
낮에는 괜찮은 오피스텔이 밤만 되면 비상계단에서 길을 잃고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나고, 사람들이 죽어가며, 바닥에 귀를 대면 아래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어느날 민영은 늦은 회식을 하여 자신의 집인줄 착각하고 한 어머니와 아들이 사는 아래층집에 가는데.....
※ 잊지말자! 타이타닉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하기 나름!
.desdemona's death
http://www.cyworld.com/l2:3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