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 메이든 트로이멘트 OP
聖少女領域 (성소녀 영역)
歌 : ALI PROJECT
まだ云わないで 呪文めいたその言葉
아직 하지 마 주문 같은 그 말
“愛”なんて羽のように輕い
“사랑” 같은 건 깃털처럼 가볍지
ささやいて パパより優しいテノ-ルで
속삭여줘 아빠보다 부드러운 테너로
奪う覺悟があるのならば
빼앗을 각오가 있다면
百万の薔薇の寢台に
백만 송이 장미 침대에
埋もれ見る夢よりも
파묻혀 꾸는 꿈보다도
馨しく私は生きてるの
아름답게 나는 살아가고 있어
どうすれば醜いものが
어떻게 해야 추한 것들로
蔓延ったこの世界
가득한 이 세상에서
汚れずに羽搏いて行けるのか
더렵혀지지 않고 날갯짓할 수 있을까
ひとり繭の中
혼자 고치 안에서
學びつづけても
계속 익혀도
水晶の星空は 遠すぎるの
수정 같은 별하늘은 너무도 멀어
まだ觸れないで その慄える指先は
아직 만지지 마 그 떨리는 손끝은
花盜人の甘い躊躇い
꽃 도둑의 달콤한 망설임
觸れてもいい この深い胸の奧にまで
만져도 돼 이 깊은 가슴 속까지
屆く自信があるのならば
닿을 자신이 있다면
白馬の王子樣なんか 信じてるわけじゃない
백마 탄 왕자님 같은 걸 믿을 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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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이거 어떻게 부르지?? 속사포..-_-;;
1기 오프닝 때 부터 저 쩌는 가사들을 보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