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졸다가 버스 유리창에 머리 부딪칠 때
부딪치는 소리가 클 수록 아프기전에 쪽팔리다.
혹시나 누군가가 봤을까봐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날 쳐다보지 않는다.
하지만 속으로 생각한다.
(아니야 분명 누군가가 봤을꺼야 아 쪽팔려ㅠㅠㅠㅠ)
3. 껌 씹다가 혀 깨물 때
껌이나 라면먹다가 혀 깨물 때 눈물이 찔끔!
하지만 아픔을 호소하면서도 먹던 것을 끝내는 정도의 센스!
5. 버스에서 내릴 때 위에 선반이나 낮은 천장에 머리 찍을 때 버스 선반에 찍을 때 얼마나 쪽팔리던지...아 참 ! 가끔 문에 이마 찍힐 때도 있는데 조낸 아픈거다.
6. 종이에 손가락 베일 때
새 책이나 A4용지 세다가 손가락 베일 때의 기분은
악~ 소름끼쳐
7. 머리 긁다가 여드름 터질 때
머리에 여드름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냥 간지러워서 머리를 긁는데 가끔 여드름이 걸려서 터지는거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아픈 부분을 꾹 눌러준다.
8. 레고 밟았을 때
아무 생각없이 집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레고를 밟았을 때의 느낌이란...
양말을 신었을 경우에는 그래도 아픔이 덜하다.
맨발일때 절정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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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그림 실력이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