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수요예배!
" 순종하는 삶을 살지않고
형식적인 예배, 보이기위한 기도,
기복적인 하나님을 바람,
거룩한 척하는 행동,
내 삶의 모든 것은 가증스러운 것이었다! "
나....
도대체 이때까지 머한거지?!..;;
당신은 혹시 아시나요?!
나를.....
당신이 바라보았던 나의 모습 말구...;;
주님을 떠난 세상에 속한 모습이
또 다른 나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나란...놈...
정말 몹쓸놈이었어요..ㅜ;
미안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