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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시기와 배모양-

김영선 |2007.09.13 10:03
조회 1,737 |추천 8

임신 0~4주 (임신 1개월)


 

임신1개월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작은 생명이 확실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태아의 변화

태아의 원형인 배아가 태낭(아기를 둘러 싸고 있는 주머니)의 안에 형성되지만 초음파검사로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산모의 변화

최종 월경일부터 약 2주후에 배란이 되고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 후 5~7일 지나 자궁에 착

 

상이 되면 임신이 성립됩니다. 대부분 이 시기에는 임신의 자각증상은 없지만, 예민한 분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피곤하거나 오심, 열감을 느끼고 메스꺼워서 감기약 등을 실수로 드시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임신 5~8주 (임신 2개월),초음파 사진


 

임신2개월 

입덧을 시작해서 임신을 실감하는 한편, 컨디션도 안 좋고 우울해 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슬기롭게 넘깁시다. 이 시기에 병원에서는 산전검사로 피검사와 소변검사, 암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풍진이나 간염 등의 각종 항체가 잘 생성되었는지, 빈혈이나 요로 감염 등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태아의 변화

아기 크기(CRL: 머리부터 엉덩이까지의 길이)는 약 1cm전후입니 다. 초음파로 심장박동이 확인이 되니까 들어보세요!   
머리와 몸통 길이가 비슷한 2등신 아기입니다. 뇌나 척주 등 신경세포의 80%가   이 시기에 만들어지고 심장, 간, 콩팥, 위 등의 장기의 분화도 시작됩니다. 이 때는 기관형성기라 하여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약을 잘못 드셨을 경우 가장 영향이 큰 시기이기도 합니다.

산모의 변화

생리가 예정일을 1주일 지나도 안나와 "어쩌면 임신?" 하면서 자각이 생길 때입니다. 공복 시에 메스껍고 울렁거리거나 토하고 싶고 식성이 변하기도 합니다. 체온도 올라가서 열감이 느껴지고 오한이 나고 피곤하고 졸음이 오는 등 감기몸살과 같은 증세를 겪게됩니다.

외관상으로는 배가 나오지는 않지만 약간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러 소변은 자주 보게 됩니다. 아랫배가 당기거나 더부룩해지기도 하고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장운동이 둔화되서 변비나 설사를 하기도 하고 유방이 커지고 유두 끝이 따끔거리기도 합니다. 임신이 된 상태에서 생리예정일 경에 월경과 유사한 소량의 출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착상출혈)    
임신의 유무, 자연유산의 가능성 등을 확인해야하므로 빨리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초음파사진

임신 6주 임신 7주       임신 8주 임신 8주 쌍둥이 임신 9주

 

임신 9~12주 (임신 3개월)


 

임신3개월 

아기의 심장박동도 반짝 반짝 잘 보이고 꾸물꾸물 잘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입덧은 가장 심해지고 자연유산도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기만 지나면 한 고비가 넘어가고 안정권이에요!!

태아의 변화

체중은 약 20g, CRL은 평균 4.5cm정도입니다. 임신 첫 3개월이 태아의 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1~2주 사이에 2배씩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를 보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팔과 다리가 구별이 되고 3등신 몸매가 됩니다.(윗 사진 참고) 모든 생물의 원형인 "배아"로부터 인간의 아기로써 "태아"라고 불리게 됩니다. 손가락, 발가락도 생겨나고 눈, 코, 입 등도 구별이 됩니다. 피부는 투명해서 혈관, 내장 등이 비춰 보입니다. 태반과 탯줄을 통해서 영양분을 모체로 부터 활발하게 흡수하기 시작합니다. 양수도 마시고 소변으로 배출도 시작합니다.

산모의 변화

자궁은 어른 주먹정도 크기로 커지고 아랫배가 약간 나온 것 같기도 하고 잘 맞던 치마가 꽉 끼게 됩니다. 입덧은 9~10주가 가장 심하고 이후 서서히 호전됩니다. 괴롭지만 언젠가는 끝나는 것이니까 힘내세요! (평균 16주 경에는 없어집니다).

소변 횟수도 늘고 변비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까지는 태반기능이 불안정하고 자궁이 커지면서 아랫배가 당기거나 따끔거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통증 등의 증상이 심하거나 질 출혈이 동반 되면 자연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유방통이 생기고 유두주위가 까맣게 착색되기도 하고 유백색의 질분비물이 증가되어 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임신에 의한 정상적인 변화이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태아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산모의 신진대사도 활발 해져서 땀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속옷은 자주 갈아입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주의합시다.

급격한 호르몬 변화에 의해 자율신경계의 조절이 잘 안되어 두통이나 어지러움증이 생기기도 하여 빈혈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산전검사 상 빈혈소견이 없다면 입덧이 가라앉기 전에 빈혈 약을 미리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 13~16주 (임신 4개월)


 

임신4개월 

드디어 태반기능 완성!
유산 가능성은 적어지고 아기도 건강하고 산모는 안정권에 돌입합니다.

태아의 변화

BPD(아기 머리 직경)은 약 3cm정도. 전달에 비해서 신장은 약 1.8배, 체중은 약 5배로 급격하게 성장합니다.
심장, 내장, 생식기, 얼굴 등 각 기관의 형성이 거의 완성됩니다 

 

이제부터는 발달단계에 돌입하여 몸 전체나 팔 다리 등의 뼈와 근육등이 계속 성장합니다. 피부에는 살짝 털이 나기도 하고 엄마뱃속에서 입을 열었다 다물었다 하며 양수를 삼킵니다.

산모의 변화

입덧이 가라앉고 기분이 좋아지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 등으로 적당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해도 좋습니다. 입덧이 심했던 사람은 반동으로 식욕이 증가될 수 있으니 체중관리가 필요해집니다. 자궁은 아기머리정도로 커지고 외부에서 봐도 임신표시가 나기 시작합니다. 자궁이 골반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방광으로의 압박은 적어지지만 점점 배가 나오면서 앞으로 내밀게 되어 등과 허리로의 부담이 증가하여 요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임신 17~20주 (임신 5개월)


 

임신5개월 

배도 둥굴게 나오고 안정기, 꿈틀꿈틀? 첫 태동을 느낍니다.  빈혈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세요!

태아의 변화

BPD는 약 4.5cm, 머리크기가 달걀만 해집니다. 체중은 300g 내외 입니다.  머리카락이 나고 손톱, 발톱도 자라기 시작합니다. 지문도 생기지요. 골격과 근육이 발달한 아기는 양수 속에서 헤엄치면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강해진 팔이나 다리가 자궁벽에 부딪치면 산모는 태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태동은 평균 20주정도면 대부분이 느 껴지게 되지만 처음에는 태동이 약해 장이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고 '태동 맞아?'하며 긴가 민가 하기도 합니다.

또한 태반이 두껍고 자궁 앞쪽 벽에 위치한 사람은 태동을 조금 늦게 느낄 수도 있으므로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기는 입에 닿는 것을 반사적으로 빨기 때문에 초음파상 손가락을 빠는 모습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산모의 변화

임신 중기에 접어들어 안정됩니다. 자궁 크기는 어른 머리정도가 되죠. 배를 비롯해 전신이 동글동글해져 산모다운 몸매가 됩니다.

산부인과에서는 16~18주 경에 혈액검사로 기형아검사를 하게 됩니다. 초음파로 보는 아기 크기도 조금씩 개인차가 생기기 시작합니다만, 특별히 의사로부터 주의가 없는 한 다소 크거나 작은 것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입덧도 완전히 끝나고 식욕이 왕성해집니다. 유방도 커지고 예전 브레지어가 꽉 껴서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유두에서 노란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출산 후 모유수유를 위한 준비과정이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체중은 한달에 1kg씩 증가하도록 조절하세요.

 

 

 

   

임신 21~24주 (임신 6개월)


 

임신6개월 

몸은 아직 가벼우나 약간 허리가 아플수도 있습니다.  간편한 여행이나 음악회 등으로 기분전환을 해보세요!

태아의 변화

BPD는 약 6cm, FL(대퇴부 길이)는 약 4cm정도입니다.  
양수 양이 늘어나 아기는 힘차게 물 속에서 헤엄쳐 다닙니다. 아직 위치는 고정되지 않아 초음파 검진 시 거꾸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조금씩 피하지방이 붙어가지만 아직은 피부에 주름이 많고 태지라는 하얀 크림같은 지방으로 몸이 덮어져 있습니다. 이 태지는 분만 전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고 분만 시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아기가 산도로 내려오는 것을 돕는다고 합니다. 눈썹이나 속눈썹이 자라기 시작하고 머리털도 제법 많이 까맣게 되어갑니다. 가끔 눈을 떴다 감았다 하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청각기능이 발달하여 자궁 안에서 어머니의 심장이나 목소리 등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산모의 변화

자궁은 사람 머리보다 커져서 배꼽 위치까지 올라오게 됩니다.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몸 전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허리나 등의 근육에 부담을 주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잦아집니다.
무거워진 체중 때문에 다리나 발목에도 상당한 부담이 걸려 이 때부터 출산할 때까지 잠자는 사이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쥐가 나는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을 접고 잡아당기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평소에 종아리를 잘 마사지 해주면 좋습니다.
유방도 더욱더 발달하여 유선도 발달됩니다. 유두를 자극하면 하얀 분비물이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젖 관리는 태동을 느끼고 나서 작하시면 됩니다. 함몰유두나 작은 유방인 경우는 젖꼭지 관리나 마사지 등 설명을 미리 받아 준비합니다.

병원에서는 이 시기에 정밀초음파를 시행합니다. 아기의 손이나 발, 얼굴, 심장이나 내장, 척추의 이상유무를 해상도가 높은 특수 초음파로 15-30분 정도 정밀하게 관찰합니다.

임신 25~28주 (임신 7개월)


 

임신7개월 

임신중기도 끝나갑니다. 산모교실에 다니기 시작할 때입니다. 배를 앞으로 내밀며 걷게 되니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편한 신발을 골라 신으세요.

태아의 변화

BPD 약 7cm, FL 약 5cm. 27주 태아무게는 약 1000g 정도입니다.  
눈꺼풀이 상하로 뚜렷이 나누어지고 코 모양도 완성되어 엄마 아빠의 윤곽도 조금씩 닮아 가게 됩니다.

 

전신에 솜털이 나고 눈에는 초기에 생겼던 렌즈에 시신경이 연결되어 시력이 조금씩 생겨납니다.
청각도 더욱 발달하고 배가죽도 얇아진 덕분에 외부의 소리도 듣게됩니다. 이 시기에 초음파 검진 시 거꾸로 있다는 말을 가끔 듣게 됩니다.

산모의 변화
배가 조금씩 무거워지고 요통이나 골반통이 심해져 똑바로 눕기가 고통스러위집니다. 피부가 늘어나 임신선 이라는 보라 핑크 빛 선이 배 아랫 쪽에 상하로 몇 줄 씩 나타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로 인해 피하조직이 단절되는 것이 원인이지만 살성에 따라 생기기 쉬운 사람도 있고 임신 기간 내내 안 생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유방이 커지면서 임신선이 유방에 생기기도 하지만 임신 과정에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일단 체중조절이 가장 중요하고 여성호르몬과 각종 피부 연화제, 보습제 등이 들어있는 연고를 발라볼 수도 있습니다.

임신선은 출산 후 붉은 끼는 없어지지만 흰색 줄로 남게됩니다. 배꼽 위치보다 커진 자궁에 하반신의 정맥이 압박되어 다리가 붓고 정맥류가 나타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허벅지나 종아리, 외음 부 등에 혈관이 혹처럼 부풀어 퍼렇게 올라온 것입니다. 장기간 서 있는 일을 피하고 누울 때는 다리 밑에 쿠숀 등을 받쳐 하반신으로 피가 몰리는 것을 막도록 합니다. 의료기 상사 등에서 파는 정맥류 방지용 초고탄력 스타킹도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서는 이 시기에 임신성 당뇨검사라는 혈액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임신 29~32주 (임신 8개월)


 

임신8개월 

더욱 더 배는 커지고 몸은 무거워지고... 임신 후기에 접어듭니다.  아기용품, 입원, 출산준비도 시작하세요!

태아의 변화

BPD 약 8cm, FL 약 5.8cm. 30주 때 몸무게는 1500g 정도입니다. 
피하지방이 붙기 시작하여 동글동글 아기다운 체형으로 변해갑니다. 양수양은 가장 많은 때지만 더 이상 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엄마  배에

 

부딪치는 것이 잘 느껴져 아기가 가장 잘 노는 때로 느껴집니다.
폐나 뇌 등의 중요한 기관도 성숙되어 만일 조산이 되어 일찍 세상으로 나오게 되더라도 적절한 신생아관리를 받으면 잘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청각도 드디어 완성되어 외부로부터의 강한 음에 반응하여 몸을 긴장시키기도 하고 시각도 잘 기능하여 외부로부터의 강한 빛에 대하여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임신 30주가 넘으면 초음파검사상 대부분 아기가 제자리를 찾아 머리를 밑으로 하게 됩니다.(두위) 임신 25-28주 시점에서 거꾸로 있다고 진단 받은 산모중의 90%, 임신 29-32주에서 약 80%, 임신  33-36주에도 약 65%가 출산 시에는 자연히 두위가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거꾸로 있는 상태(둔위)로 출산하는 산모는  전체의 3-5%라고 합니다. 자궁에 혹이 생기는 자궁근종이나 자궁이 하트 모양을 하고있는 쌍각 자궁 등 자궁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나 태반위치가 자궁출구 쪽에 위치한 전치태반, 골반이 아주 좁은 경우 등 아기가 뱃속에서 두위가 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런 문제와는 상관없이 둔위가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산모의 변화

자궁은 이제 배꼽과 명치 사이정도까지 커졌습니다. 위나 심장이 커진 자궁 때문에 눌려서 가슴이 답답하거 나 벌렁벌렁 거리기도  하고 숨이 차고 소화가 안되어 입덧처럼 속이 쓰리고 토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오래 걸으면 금방 피곤하고 밤에는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합니다. 고혈압, 급격한 체중증가도 요주의입니다. 배도 자주 당기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체내의 모든 혈액이 자궁을 중심으로 순환됩니다. 호르몬 영향으로 출혈되기 쉽고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생전 안 나던 코피가 나와 깜짝 놀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칠도 생기기 쉬운 시기니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유두 주위나 하복부 가운데에 색소 침착 되어 까맣게 될 수 있습니다. 출산 후 어느 정도 지나면 색깔은 엷어집니다.
정기검진은 30주 이후부터는 2주 간격으로 다니게 됩니다.

임신 33~36주 (임신 9개월)


 

임신9개월 

가끔 배가 당깁니다. 배 때문에 불편해서 밤에 숙면을 못하고 소변 횟수도 다시 늘어나서 수면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 결승점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태아의 변화

36주째 아기 몸무게는 2000g으로 외견상 거의 신생아의 모습을 갖춥니다.
단 폐 성숙이 마지막에 완성되기 때문에 38주까지는 엄마의 뱃속에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BPD는 약 8.5cm. FL는 약 6.5cm. 피부는 핑크 빛이 돌고 살이 붙어 통통해집니다.
손톱도 손가락 끝까지 자랍니다.  태동은 예전처럼 위치를 바꿔가면서 놀지는 않지만 팔다리는 활발하게 움직여 팔꿈치나 발뒤꿈치가 벽을

 

밀면서 아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임신 36주에는 산모의 빈혈, 염증 유무 등 마지막 상태를 확인하는 최종 혈액검사, 소변검사가 있습니다. 마지막 한 달은 태아의 상태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매주 검사합니다.

 

산모의 변화

자궁이 명치까지 올라와 위가 압박되어 입덧을 다시 하는 것처럼  메슷거리고 토하기도 합니다. 식사는 한꺼 번에 많은 양을 먹을 수가 없으니 몇 번에 나누어 조금씩 먹도록 합니다. 잔뇨감, 빈뇨감이 생기고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불안정해지기 쉬운  때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산보등 기분전환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질이나 자궁입구가 출산을 앞에 두고 부드러워지고 분비물도 증가합니다. 조금 부을 수도 있고 압박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친정에 가서 출산 할 사람은 이제 이동할 준비를 해야합니다.   출산시 호흡법도 집중적으로 연습해보세요.

 

                             http://www.cyworld.com/kys4042 

 

 

『펌』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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