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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포터즈가 안정환한테 이렇게 말했답니다..-_-;;;;

조성문 |2007.09.13 10:50
조회 156 |추천 1

저 여자분이 안정환 선수에게 뭐라고 했냐면

"승리수당 2000만원 받는놈이 2군에서뛰냐?"

"월드컵 영웅이 여기서 뭐하냐?"

안정환선수가 골을 넣자 "또 반지 세리머니는 안하냐? 쪽팔려서 못하겠지?"

"X새끼야 병X같은넘아"

"얼굴좀 생기면 다냐?"

"마누라 이쁘면 다냐?"

"너같은xx때문에 k리그가 안되는거야"

이대목에서 안정환선수가 심판에게 잠시 타임요청하고 관중석 앞으로 갑니다

"저는 괜찮은데 가족은 욕먹이지 마세요" 이러고 다시 갑니다.

그러자 또 욕을합니다.

"왜? 니 마누라 좀 빌려줄래?" 여기서 안정환선수가 돌아버린듯..

 

나이먹고 왜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늙으면 곱게 늙지..난 정말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지..

 

싶습니다..그 여자분.. 나중에 지아들이 축구하다가 저렇게 해도 똑같이 말할까요?

 

자기 남편이 축구하다 저런 상황이 되면 똑같이 저럴까요?

 

도대체 저런 사람들의 뇌에는 모가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도 안나왔겠죠?ㅋ 정말..사람으로 안보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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