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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

김지훈 |2007.09.13 13:16
조회 103 |추천 0


아침 8시에 국제 여객 터미널에 도착했다. 잠을 설친 탓인지 긴장한 탓인지... 정신이 몽롱?(잠에서 덜 깬듯한~)한 상태였다. 그나마 백여명의 단체 관광객으로 출항이 1시간 지연된 것인데... ^^ 출국 수속 후 대기실에 들어서자 승선을 기다리는 한국인과 몇몇의 외국인 여행객들로 분주했다. 대기실 밖으로는 Kampu Ferry. 부산과 시모노세키를 오가는 여객선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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