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머신을 연구하던 연구원이 은행에서 타임머신을 시험하면서 돈을 훔치려고 하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은행강도단과 그를 몰래 미행하던 FBI 요원들과 얽히게 되는 내용을 담은 SF 액션물.
약간 B급처럼 보이긴하다. 여러개의 이야기를 한데 묶어놓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시간의 흐름을 역행할때 나오는 슬로우모션이나 갑자기 순간순간 빨리지는 편집기술이나 스토리 전개방식은 약간 독특하다.
짧은 러닝타임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볼만했다!!!
글세...결론은 뭘까? 조금 허무하네.....
그래도 마지막 장면은 멋졌어~ 감독 감각있는데??
Sean Astin...머리가 짧아서 반지의 제왕의 샘인지 몰라봤다ㅋㅋㅋ
샘이랑은 캐릭터가 넘 틀리지만 나름 잘어울리는구만~
근데 때릴듯 말듯 하면서 안때리는건 뭐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