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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게니 플루센코 - sex bomb

이승재 |2007.09.14 16:33
조회 605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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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예브게니 플루센코 (Evgeni Plushenko)' 입니다.

 

애칭으로 찌르(황제)라는 칭호로 불려지기도 하더군요.

 

이 영상은 갓 스무살 되었을 2001년 선수권대회때 금메달을 딴 기념으로 보인 그 유명한 '탐 존슨 Sex Bomb' 앵콜무대 라고 합니다.

 

대회 룰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연기하는 모습이 음악과 너무 잘어울려 관객을 매료시키네요. 저도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끝나면서 저도 모르게 박수를 보내게 됐습니다. 피겨스케이팅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싶군요.

 


예브게니 플루첸코  


본명 : Evgeni Viktorovich Plushenko 
직업 : 스케이트선수
출생일 : 1982년 11월 3일 
학력 : 러시아 국립 체육아카데미 
 

신     체 : 178cm, 72kg
별     명 : 제냐
출 생 지 : 러시아 볼고그라드
가     족 : 아버지,어머니, 누나
공식홈페이지 : http://www.evgeniplushenko.net/
 
 
▶ 수상경력  
 
 -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싱글 프리스케이팅 금메달
 - 2005년 유로피언 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 2005년 유로피언 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 200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금메달
 - 2003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금메달
 - 2003년 유로피언 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싱글 프리스케이팅 은메달
 - 2001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금메달
 - 2001년 유로피언 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 2000년 유로피언 챔피언쉽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 1999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은메달
 - 1998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싱글 동메달
  
▶ 대표경력 


 -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러시아 국가대표
 -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러시아 국가대표 

 

홈피에 웃긴거 많으니 보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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