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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rs。

조성주 |2007.09.14 17:18
조회 30 |추천 0


한 겨울 꽁꽁 얼어버린 얼음 처럼

굳어서 움직일지 모르던 내 심장이

너로 인해 뛰기 시작했는대..

 

넌 장난 이었구나.

 

그냥 그렇게 움직이지 못하게

그냥 그렇게 굳어 버리게 내버려 두지..

왜 다시 뛰게 만들었니??

 

왜??

 

그냥 무반응이 내 심장이 난 더 조을지도 모르는대..

너한테만 반응 하는 이런 심장 필요 없는대.

 

 

BY。 JIRU Since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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