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베르 파르가스 리코타시움(Humber parguas licotacium)
요즘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눈에 기생하는 기생충으로써
평균 수명은 약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입니다.
이 기생충의 특징으로는, 몸 전체가 투명하고 처음 부화할때의 길이는 사람의 속눈썹
정도의 0.5cm 에서 1cm정도이나, 사람이나 동물의 안구에 흡착함으로써 망막 모세혈관의
피를 흡수함으로 점차 몸색깔이 붉은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사망 직전에 안구 후편에 알을 낳는것이 특징이고,
최대 성장 길이는 약 6cm에서 12cm가량까지 자라며,
죽은뒤엔 사람이 상처로 인해 흘린피가 검붉게 굳듯이
이 기생충역시 괴사하면 몸전체 색이 점차 검붉게 됩니다.
사망후엔 안구에 흡착할수 있는 힘이 남아있지않아서 종종 손으로 뽑아낼수 있지만
머리카락따위로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서 머리카락이나 검은색 털실같은 이물질이 나왔다면,
근처 병원이나 보건소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는게 현명하십니다.
또한, 이 기생충은 살아있는동안에도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
붉은색을 띄고있기때문에 눈이 충혈되고 쓰라려도 핏줄로 오해하고 넘어가기가 일쑤죠.
하지만 실핏줄과는달리 조금 더 두껍기 때문에 관심만 가진다면 알을 낳기전
치료및 복구를 사전에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대개 소나 개 고양이 토끼 등 동물에 기생하는데 인간에게는 파리나 초파리 등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안으로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발견하거나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가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움베르 파르가스 리코타시움은 결막낭이나 누낭에 기생하면서 누관과 각결막을 가로질러 반복적으로 이동해 결막과 각막표면을 자극한다. 이때 환자는 눈에 이물감과 가려움증을 느끼고 결막염이 발생해 충혈되거나 눈곱이 많이 끼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반흔이나 섬유성 혼탁 및 드물게는 안검외반 결막 유두종 등을 초래하며 안충이 안구전방에 기생하는 경우 홍채염을 일으킨다.
신해철 스테이션안과병원 진료과장은 “집안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 애완동물이 감염되면 사람도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면서 “파리 등 매개물이 될 만한 곤충이 눈에 닿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같은 환절기나, 장마철에 많이 출연한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저희 옆집 신씨 아자씨도 비오는 날 회와 소주를 드시다가
움베르 이눔아한테 감염 되어서 눈 한쪽을 거의 잃을 뻔 했다더군요
피를 흡수함으로 점차 몸색깔이 붉은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사망 직전에 안구 후편에 알을 낳는것이 특징이고,
최대 성장 길이는 약 6cm에서 12cm가량까지 자라며,
죽은뒤엔 사람이 상처로 인해 흘린피가 검붉게 굳듯이
이 기생충역시 괴사하면 몸전체 색이 점차 검붉게 됩니다.
사망후엔 안구에 흡착할수 있는 힘이 남아있지않아서 종종 손으로 뽑아낼수 있지만
머리카락따위로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서 머리카락이나 검은색 털실같은 이물질이 나왔다면,
근처 병원이나 보건소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는게 현명하십니다.
또한, 이 기생충은 살아있는동안에도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
붉은색을 띄고있기때문에 눈이 충혈되고 쓰라려도 핏줄로 오해하고 넘어가기가 일쑤죠.
하지만 실핏줄과는달리 조금 더 두껍기 때문에 관심만 가진다면 알을 낳기전
치료및 복구를 사전에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감염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금같은 환절기나, 장마철에 많이 출연한다고 하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