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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봐주세요!! [독도의 여러가지..]

박기완 |2007.09.14 23:20
조회 189 |추천 2

<출처:2005년 표준 전과 특별부록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 땅 독도 이야기>

두서 없이 바로 본론 들어갑니다..

지루할것 같으신 분은..

스크랩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모두 봐주시길 바랍니다..

 

 

 

서기 512년부터 우리 땅

독도는

언제부터 우리 땅이었을까요? 삼국사기에 보면 지금으로부터 1500여 년 전인 서기 512년 (신라 지즈왕 13년) 신라가 우산국을 병합하면서부터 독도가 우리 땅이 되었답니다.

우산국은 동해 한가운데 울릉도와 독도(우산도) 두 섬으로 구성된 고대 해상 소왕국이었는데, 신라의 이사부 장군이 그 우산국을 정벌하고 병합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도도 우리 땅이 된 것이지요.

 

울릉도에 가면 지금도 이사부가 우산국의 마지막 임금 우해왕으로부터 항복을 받아 낸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어요.

우산국의 마지막 임금인 우해왕은 본래 매우 용맹하고 백성을 잘 다스리는 훌륭한 임금이었대요. 그런데 그가 대마도에 쳐들어가 대마도주의 항복을 받고 그의 셋째 딸인 풍미인을 왕비로 맞아들인 뒤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풍미인은 아름답기는 해도 사치스러운 여인이었는데, 우해왕은 왕비의 욕심을 채워 주기 위해 신라의 바닷가를 노략질하기 시작했던거죠. 참다못한 신라 지증왕은 이사부 장군으로 하여금 우산국을 토벌하도록 명령했어요.

 

이사부장군은

용맹스러운 우산국 사람들을 힘으로는 꺾지 못할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나무로 사자 모양의 괴수를 만들어 전투선에 나누어 싣고 울릉도에 갔어요.

" 너희들이 항복하지 않으면 이 사나운 맹수를 풀어서 모두 잡아먹게 하리라. "

이사부 장군의 쩌렁쩌렁한 호렁 소리와 함께 나무 사자가 입으로 유황불을 뿜기 시작했어요. 우해왕과 우산국 군사들은 생전 보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신무기 앞에서 싸울 엄두도 내지 못하고 부들부들 떨기만 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우해왕은 투구를 벗어 항복하고 신라의 속국이 되었답니다. 지금도 울릉도에 가면 우산국 최후의 날 전설이 서린 투구 모양을 한 봉우리(투구봉)와 울부짖는 사자처럼 생긴 바위(사자바위)를 함꼐 볼 수 있어요. 울릉도에 가면 꼭 한번 찾아보세요.

 

조상의 슬기와 사랑으로 지켜 온 섬

조선 시대에도

독도는 여전히 우리 땅이었어요. 세종실록,고려사,성종실록,동국여지승람,숙종실록 등

수많은 역사책에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증거들이 남아 있어요.

조선 시대에는 독도가 우리 영토로 표시된 지도도 많이 만들어졌어요.

팔도총도,동국지도,조선전도 등을 보면 독도가 우리 땅으로 분명하게 표시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조선의 승리로 끝난  최초의 독도 영유권 다툼

평화롭던 독도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초부터예요. 임진왜란 직후 나라가 어수선해진 틈을 타 독도 근처에 일본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했거든요.

이 때 나서서 독도를 지켜 낸 분이 바로 안용복 장군이에요. 안용복 장군은 조정에서 파견환 관리인 것처럼 꾸미고 일본에 건너갔어요. 그러고는 일본 최고 권력자로부터 다시는 일본 어부들이 독도에서 고기잡이를 못 하게 하겠다는 대답을 받아 냈어요. 이렇게 울릉도와 독도를 둘러싼 제 1차 한 · 일 영토 다툼은 우리의 승리로 끝났어요. 일본 정부는 결국 1697년과 1699년 두 차례에 걸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일본 어부들이 독도에서 고기잡이를 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외교 문서를 보내 왔거든요.  이게 모두 다 안용복 장군의 눈부신 활약 덕분이에요

 

독도에서 시작된 일본의 침략

이 일이 있고도 일본은 틈만 나면 독도를 빼앗으려는 욕심을 드러 냈어요. 그리고 마침내 1905년 2월, 일본 정부는 독도를 '임자 없는 땅'이라며 슬그머니 일본 영토로 결정해 버렸어요. 독도를 빼앗아 야금야금 힘을 빼고 나서 나중에는 나라를 송두리째 차지하려는 속셈이었지요.

결국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결정한 다음해인 1905년 을사보호조약을 통해 우리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 넘어가고말았어요. 그리고 1910년에는 나라 전체가 일본의 통제를 받게 되었답니다.

 

광복과 함께 돌아온 국토의 막내

1945년

8월 15일, 제2차세계 대전에서 패전한 일본이 물러가고 우리 나라 는 강제로 빼앗겼던

모든 영토를 돌려받게 됐어요. 이 때, 독도도 함께 겨레의 품으로 돌아왔어요. 연합국 최고 사령부가 한반도 주변의 제주도, 울릉도, 독도 등을 일본 주권에서 제외하여 원래 주인인 우리에게 돌려줬거든요. 대한 민국은 정부 수립과 함께 연합국으로 부터 한반도와 독도 등 부속 도서들을 영토로 인수하였고, 1948년 12월 12일 국제 연합으로부터 그 영토와 주권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어요.

 

그렇다고 독도의 시련이 끝난 것은 아니었어요. 광복과 한국 전쟁등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일본인들이 독도 근처에서 버젓이 고기잡이를 하고 독도에 상륙학디ㅗ 했어요.

심지어 여러 차례나 몰래 독도에 들어와 자기네 땅이라는 푯말까지 세워 놓고 간 적도 많대요. 이게 바로 도둑 심보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지금은 우리 독도 경비대가 굳건히 독도를 지키고 있지만, 일본은 여전히 독도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고 있어요. 어느 때부터인가는 마치 원래 자기네 땅을 우리가 차지하고 있다는 듯이 국제 사법재판소에 가서 따져 보자고 도리어 큰소리를 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큰일 났어요. 어처구니 없게도 이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는 나라들도 하나 둘 생기고 있어요.

 

그래도 너무 걱정은 마세요. 진실은 우리 편이고 여러분이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독도를 사랑한다면 독도는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땅일 테니까요.

 

독도가 우리 땅인 다섯가지 확실한 이유

*우리 나라 최초의 영토 박물관인 독도 박물관.

이 박물관에는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국내외 지도 자료와 문서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를 수록한 관보.

대한 제국은 1900년 이 칙령을 토 ㅇ해 전세계에 독도가 우리 땅임을 널리 알렸어요.

 

*독도에서 바라본 울릉도.

울릉도와 독도는 서로 가까워서 맨눈으로도 볼 수 있답니다.

 

1. 뒷산에만 올라가도 독도가 보여요.

우리 나라 울릉도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는 약 87.4km예요. 뒷산에만 올라가도 보일정도로 가깝게 느껴지는 사이죠. 반면에 독도에서 일본 쪽으로 가장 가까운 섬인 오키 도에서는 독도가 보이지 않아요.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섬인 독도를 앞마당처럼 생각하며 생활 터전으로 삼았답니다.

 

2. 역사적 사실로 증명할 수 있어요.

독도는 서기 512년에 이사부 장군이 우리 땅으로 편입한 이후 조상 대대로 가꾸로 지켜 온 우리 겨례의 삶의 터전이에요.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물고기가 많이 나는 훌륭한 어장인  독도 근처에서 고기잡이를 해 왔어요.

 

3. 독도 하늘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어요.

지금 독도 하늘에는 우리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죠? 그것은 대한 민국이 독도의 '실제 영유권'을 행사하고 있는 주인이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랍니다. 주변 바다에서는 우리 엄민들이 고기잡이를 하고, 믿음직한 우리 독도 경비대가 독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 독도는 우리 땅일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4. 일본 정부도 '독도는 한국 땅' 이래요.

일본에서 나온 수많은 역사 자료들이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밝히고 있어요. 우리 나라에서 만들어진 지도는 물론이고, 일본에서 만들어진 지도들에도 독도는 분명히 한국 땅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또한 수많은 옛날 일본 정부 문서들도 독도가 한국 땅 이라고 인정하고 있답니다.

 

5. 유엔과 세계가 인정했어요.

우리 나라는 1900년 대한 제국 칙령 제 41 호를 통해 전세계에 독도가 우리 땅임을 널리 알렸어요. 이것으로 독도는 서양 국제법 체계에서도 우리 영토임이 확실해진 거죠.

제 2 차 세계 대전 직후 연합국은 일제가 강제 점령한 모든 영토들을 원주인에게 돌려주도록 했어요. 대한 민국은 1948년 정부 수립과 동시에 연합국으로부터 한반도와 독도 등 부속 도서들을 인수하였고, 그 해 12월 12일 국제 연합으로부터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답니다.

 

일본이 시비를 거는 진짜 이유

첫째, 독도를 '영유권 다툼이 있는 땅' 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속셈이에요. 자꾸 우기면 속사정을 잘 모르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독도를 한국 땅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이 서로 다투고 있는 땅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정말 얄미운 생각이죠?

 

둘째, '배타적 경제 수역'을 정할 때 유리한 카드로 써먹기 위한 속셈이에요. 배타적 경제 수역이 뭐냐고요? 쉽게 '자기 나라만 돈벌이를 할 수 있는 바다'라고 할 수 있어요. 근처에 다른 나라가 없다면 200해리까지 선포할 수 있지만, 연안국이 겹치는 바다는 두 나라가 협상을 통해 결정하게 돼요.

 

셋째, 다른 나라와의 영토 다툼에 독도 문제를 연결시키려는 속셈이에요. 일본은 중국 · 대만과는 다오위다오, 러시아와는 쿠릴 열도(북방 4개 섬)를 놓고 영토 다툼을 벌이고 잇어요. 독도 문제를 통해 일본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이들 나라에 보여 주려는 거죠.

 

넷째, 일본 정치인들이 안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독도에 대해 자꾸 트집을 잡는 것은 이렇게 해야 일본 안에서 인기가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인기를 위해 남의 나라에게 상처를 주는 일본 정치인도 못됐지만,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는 일본 국민도 한심하네요.

 

다섯째, 지금은 아니어도 언젠가는 독도를 빼앗고야 말겠다는 속셈도 있어요. 실제로 일본 해상 자위대는 1998년 11월 무력으로 독도를 빼앗는 군사 훈련을 비밀리에 실시했다고 해요. 1997년 일본 외무성의 10대 외교 지침에도 '독도 침탈 외교'가 포함돼 있다니 정말 소름이 끼치네요.

 

독도는 한국 땅 이무니다  

일본도 독도는 한국 땅이래요.

예로부터 일본 사람들은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렇다 보니 지도를 만들 때는 독도를 한국 땅으로 표시했고,중요한 정부 문서에도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기록을 남겼답니다. 자기들 스스로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말해 놓고 지금에 와서 딴소리를 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죠?

 

삼국접양지도(1785년)

일본인 지리학자 하야시 시헤이가 1785년에 그린 '삼국접양지도'입니다. 조선과 일본을 서로 다른 색으로 구분해서 그렸는데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과 같은 색으로 칠하고 '조선의 것'이라는 글자를 써 넣었네요.

 동판조선국전도(1882년)일본의 기무라가 1882년에 작성한 지도로 붉은색으로 칠한 일본과 구분하여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과 같은 색으로 칠했습니다. 울릉도를 죽도, 독도를 송도로 표기했네요.
일본 정부가 독도를 한국 영토로 재확인한 문서(1696년)

1696년 1월 일본이 독도를 조선 영토로 인정하고 일본인들이 독도에서 고기잡이를 못 하도록

명령을 내렸음을 조선에 알려 온 외교문서입니다.

(죄송합니다. 미처 구하지 못했네요.)

 

내무성 공문과 태정관 지령문

'죽도(울릉도와 일도의 건에 대하여 일본은 관계가 없다.'라는 1877년 당시 일본의 최고 국가 기관인 태정관이 작성한 이 문서에는, 울릉도와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는 결정 사항이 기록되어있어요.

(태정관 지령문)


 

 

조금이라도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나마 글을 씁니다..

2005년 내용이고, 오타도 있을 수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지금 보시고 댓글을 다셔도 좋고,

스크랩 하셔서 홈피에서 보셔도 좋으니..

제발 보기라도 해주세요..

 

이렇게 증거가 있는대도

발뺌하는 일본..

정말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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