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자.화장품상자... 빈상자 버리지 마세요잠깐 사서 마셨던 음료수 유리병 버리지 마세요 후에 따로 구하실 필요 없으시구요,다양하게 꾸며낼 수 있기 때문에 모아두시면집안 구석구석 유용하게 쓰일 물건들을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part 1. 생활에서 활용하기 전, 만들어 둔 작품들오늘 大변신-
너무 화려하지 않게 은은한 색깔로 포인트만 넣어 주고
투명하게 안이 보일 수 있도록 해주었던
지금은 설탕을 담아두고 씽크대 수납장에 정리되어있는^^
준비물 : 빈요플레통2개로도 가능.종이끈.아크릴물감.안쓰는천조금.리본장식
(받침으로 쓰일 요플레통은 다른 하나보다 좀더 커야 세우기 쉽다)
우선 받침할 통에, 다른 요플레병을 철사와 연결하여 세워주고
철사를 연결한 부분이 보기 이상하기 때문에 천으로 가려준다.
천으로 가리고나면 오히려 꾸민듯한 분위기가 난다.
그 천을 테이프로 붙이면 잘 안붙어, 종이끈으로 여러번 감아주고
요플레통에 색깔이 없기때문에 무늬나 색을 넣어준다.
그리고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리본장식으로 마무리~
준비물 : 빈우유팩.아크릴물감.종이끈.철사.송곳/펀치(구멍뚫기)
철사로 받침다리 세워주고
우유팩 내맘대로 오려서 모양낸다음
양쪽 두면에 구멍 뚫어주고
종이끈으로 구멍크기에 맞춰 묶어주기
준비물 : 빈 병 하나. 동그라미그릴만한 천조각. 아크릴물감. 목공풀
병뚜껑을 그냥 사용하게되면 그 제품이 적혀있기때문에..
그 부분을 아크릴물감으로 살짝 색칠해서 가려주고
동그라미 크기에 맞춰서 천을 잘라 포인트로 붙여준다.
그 다음 빈 병 표면에 밑부분은 원하는 색으로 깔끔히 색칠해 주고
윗 부분을 남겨 1/2부분은 땡땡이로 분위기를 바꿔준다.
준비물 : 빈 병 하나.아크릴물감.종이끈
(참고로, 저 병은 미에로화이바 병인데 무늬가있어서 참이쁨^^)
준비물이 엄청 작은 데 비해,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되는 작품
우선 속안에 물기까지 완벽히 마른 빈 병에
그리고 싶은 것들 전부 표면에 그리고
밑에는 색칠대신 종이끈으로 빙빙빙 돌려 감아주면
색칠한 것보다 좀 더 포인트가 살아난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것처럼 마시는 부분에
살짝 띠를 두르듯이 색칠해주면 좋을듯~
part 2. 생활에서 만들고난 후, 쓰이고 있는 작품들
얼마전에 만들었던 노란이쁜리폼병-
같이 수납장에 담아두니깐 활용적이게 잘 쓰고 있는중
소금 담아두기도 하고 이것저것 알뜰하게~
첫번째 사진 밑부분에 살짝 나왔네?
정들어버린 소중한 노랑.보라.초록.빨강 색깔자기컵
저번에 만들었던 화판메모장식+화판달력+다용도상자리폼
내 책상 위와 텔레비젼 위를 채워주고 있는 애들^^
요플레 & 요구르트 담아두는 상자로 변신냉장고에 정리하구 넣어둔 앞면-
냉장고 문열었을 때 깔끔하고
내가 꾸민 무늬 눈에 쏙 들어올 때에 그 기분 오예
수납대 만들고 난 후 책상에 있던 무언가들을 가득 담아가을 분위기로 살짝 바꾸어 보았던-
..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취미생활을 즐기지 못하고계신 분들도 많이 있을거예요.평일엔 귀찮더라도 몇분만 투자해서 유리병이나 요플레통, 요구르트병 같은 것은씻어서 말려두었다가 주말에라도 시간을 내 보셨으면 좋겠네요.다른 사이트에 가보면 리폼활동을 전문으로 하고 계시는 분들이정말 많이 있던데, 저는 아직 한참 초보에다 그냥 짜투리시간을 이용해서이것저것 만들다보니 하나씩 늘어가더라구요-물론 처음 만들려고 했던 스타일과 일치하지 않았던 리폼활동도 여러 있었지만완성이 된 후에, 생활에서 무언가로 쓰일 때 정말 뿌듯하다는거^^혹시 방안꾸미기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정보 교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이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겠지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