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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몰랐던 시간들...]

이성훈 |2007.09.15 06:51
조회 22 |추천 1


 

 

"바보 처럼 그렇게 말하면 내마음을 전부 알아줄꺼라 생각 했는데"

 

"헤어지자는 그 말 한마디에 난 이렇게 변했어"

 

"웃기지 그땐 죽기 살기로 사랑했는데."

 

"이젠 이러고 별 다른 이유없는 쓴웃음 짓고 있는것이 현실이네'

 

'현실이 과거과 될수 없잖아!"

 

"과거 보다 미래가 중요한데....."

 

ba ya ba~~ 넌 그걸 항상 몰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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