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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속물근성 없는줄 아니?ㅋㅋㅋ

이옥근 |2007.09.15 18:17
조회 28,031 |추천 644


왜 여자들 속물근성만 질타하는데??

 

나 28년 세월살면서 남자들 속물근성에 얼마나 당했는지 알아???

 

그래 나 솔직히 살찌고 얼굴도 볼품없다..

 

근데 왜 인터넷 모임에 내가먼저 가입하고 나랑 먼저 친해진 놈들이..

 

왜 내가 같이가자고 꼬셔서 한두번 데리고온 회원도 아닌 내 친구들한테 더 달라붙는건데??

 

나 인터넷 카페에서 남자애가 사귀자 해서..한달을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정모날 보기좋게 차였다!!

 

것도 이유가 먼지 알아?

 

내 친구가 더 좋대!!!

 

날씬하고 이쁜 내친구가 더 좋대!!

 

한달을 연락하고 사랑한다고 하던놈이..

 

그날 처음본..얘기도 못해본 내친구한테 반했댄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진짜 그때 심정이 어땟는줄 아니???

 

진짜 사람 죽이고 싶다는 생각..첨으로 들더라..

 

그리고 머?한다는 말이..

 

지를 넘 나쁜놈으로 카페사람들한테 얘기하고 다니지 말라나??

 

왜 나쁜놈으로 불릴 짓을 하고 댕기는데?

 

 

그리고 전에도 얘기했지만..

 

어렵게 한 소개팅에서도..잔인하게 차였어..돼지야 연락하지말아라 짜증난다는 문자와 함께..

 

 

길가다가 돼지년이라고 욕하는 사람 뒤돌아보면 다 남자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년들 앞에서는 어떻게 한번 작업걸까 전전긍긍 하는 주제들이..

 

나같은 폭탄들한테는 잘도 상처주고 이용해 먹고..

 

왜 사귀자고 꼬셔놓고 하룻밤 자고나면 연락끊는건데???

 

 

왜 이상한 남자 만나고 댕기고선 모든 남자들을 욕하냐고?

 

넌 안그랬니?이상한 여자한테 당한 화풀이를 모든여자들의 속물근성 어쩌고 하면서 글올렸잖아~~

 

 

 

 

 

 

 

 

 

 

 

 

 

 

 

 

ㅋ..베스트에 올랐네요..ㅡㅡ;;

 

저 아줌마 맞구요..위에 경험들은 결혼하기전에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겁니다..

 

지금 저러고 다니면..완전 이혼감이죠..ㅋㅋ

 

그리고 내친구들이 어떤분 욕했다고 하는데..죄송하지만 제 친구들은 이글 올린지도 모르거든요?

 

어디서 욕먹고 와서 내친구들을 운운하는지..

 

남자분중에 저한테 무조건적인 욕설과 비방하지 않고 좋은 말씀 해주신 분들이 많은데요

 

새겨 듣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살을 뺄거구요..

 

 

 

 

아 글고 안용범님..

 

전에 저 1억 주시기로 한거..아직 준비 안됬나요??

 

콜택시타고 장도보고 장볼동안 애기 봐줄 도우미 구할 1억 주셔야죠???

 

딴소리만 하시는걸 보니 아직 준비 안된 모양이네요..ㅋㅋ

 

준비되는데로 연락주세요 기다릴께요♡

 

 

추천수644
반대수0
베플안용범|2007.09.16 00:37
옥근님이 과거에 왜 남자한테 차였는지 알만하네요 길게 쓰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한마디만 할께요 뚱뚱하면 살빼고 하세요 자기가 노력은 안해보고 뚱뚱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비판한다?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요 아무리 좋은글도 욕이 들어가면 설득력을 잃어 글이 효력을 잃습니다 제가 보기엔 님은 어떤 여자인지 알거 같은데요 그런성격으로 앞으로 계속 살아간다면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 시련이 오겠네요 그리고요 님한테 한 얘기였나요? 아니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아무도 님 보라고 쓴글이 아닐텐데 님이 발끈하는건 뭔가요? 님아 착하게 살아요 아기키우시는분이 성격하며 말버릇이 그게 뭔가요? 그러고도 부모라고 할수 있나요? 글 보는내내 욕때문에 짜증났습니다 ...어쨋든 글 잘 보고 갑니다
베플이은경|2007.09.15 20:19
저기 죄송한데요 지금 남여싸움 붙이시려고 이글 남기신 건가요? 이 글에 나오는 남자들이 잘못한건 맞지만 이런식으로 올리시면 더 큰 남여싸움으로 번질 듯 한데 삭제하시는게 어때요?
베플정다운|2007.09.16 09:57
용범이....너 내가 싸이 접으랬지? 아직도 여기와서 설레발 친거냐? 아, 주말이구나....너에게 주말을 없애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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