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센들러가 주인공을 맡았고
주제가 일과 가정을 두고 가정의 소중함과
우리가 살면서 무엇을 "잊고"
살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영화다.
영화를 보다가 이 장면이 계속 떠올라
이렇게 글을 써 본다.
남자가 첫 데이트에 그녀와의 대화 중에.....
( 휴지 위에 글을 쓰며 주고 받는다.)
(남) : pirst kiss time?
하고 적어 주자 그녀는 웃으면서 이렇게
적어 답한다.
(여) : will you still love me in the morning?
아침이 되어도 절 여전히 사랑하실거죠?
이 여자의 답에 샌들러의 답은 이렇다
(남) : Forever & Ever babe...
. " 늘 변함없이 영원토록....
그리고 둘은 따듯한 키스를한다..
그리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마지막 부분에 들어서 가족이라는 주제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좋은 영화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