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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하던 예기 맞어 할게요.자기가 아무하테도 말 못

김주현 |2007.09.17 21:19
조회 42 |추천 0

아까 하던 예기 맞어 할게요.

자기가 아무하테도 말 못하는게 있으면

기도로 하나님께 다 털으세요.

마냐게 당신이 하나님을 믿지 안으면

한번이라도 털어노으세요. 그럼 언젠간 마음 속느낌으로으로 하나님께 답장이 올거에요.저는 2학년 근데도 하나님을 믿어요. 꼭꼭

기도를 한번이라도 해보세요.

다음꺼는 다른거 씀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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