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은 없다.
그의 소심한 컴백무대에 Down.
Toxic의 발랄함은 없고
기대=실망은 커져만 가야한다.
다음무대에서도 그녀는 무너질것인가?
TOp 의 자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관리.
자기관리에서 TOP답지 못한 그녀의 모습.
결국...
컴백무대는 망가진다.
앞으로도...
그러지 않길...
난 Eminem이 좋다.
하지만 브리트니를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이 있기에
그녀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나서
당당히 Eminem과 맞서 싸우길 바란다.
수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은 그녀이기에
그리고 과거의 영광이 가득한 그녀이기에
일어서리라 믿는다.
망가진 요정.
다시 한번 날아올라라.
댄스가수 이자 Top의 모습을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