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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김영웅 |2007.09.17 21:40
조회 29 |추천 0

요정은 없다.

그의 소심한 컴백무대에 Down.

 

Toxic의 발랄함은 없고

기대=실망은 커져만 가야한다.

 

다음무대에서도 그녀는 무너질것인가?

 

TOp 의 자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관리.

자기관리에서 TOP답지 못한 그녀의 모습.

결국...

컴백무대는 망가진다.

 

앞으로도...

그러지 않길...

 

난 Eminem이 좋다.

하지만 브리트니를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이 있기에

그녀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나서

당당히 Eminem과 맞서 싸우길 바란다.

수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은 그녀이기에

 

그리고 과거의 영광이 가득한 그녀이기에

일어서리라 믿는다.

 

망가진 요정.

다시 한번 날아올라라.

 

댄스가수 이자 Top의 모습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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