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의견충돌로 우솝은 질린다며 해적단을 떠나지만..
다시 돌아오려고 한다..
이 사실을 안 루피일행은 엄청 좋아해 하지만,, 조로만은 반대한다.
'해적은 어린애들 장난질이 아니다! 아무리 엉뚱한 선장이긴 하지만 한 해적단의 선장과 동료가 사투를 벌인이상 제 발로 나간 사람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받아들이지 않는다'
조로의 말이 일리가 있기에, 정말 그렇게 하긴 싫지만,, 어쩔수 없이 그의 말에 따르기로 한다.
우솝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듯이 늘 하던대로 허풍을 떨면서 해적단에 다시 들어올려고 하지만 어느 누구도 들을려 하지 않고, 무시한다. 순간 당황한 우솝,,,
이에 상처받은 우솝은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마지막 말을 하는데,,,
'미안해' 라며,,,,
순간,, 기쁨에 찬 동료들,,,
역시,, 원피스는,, 감동과 큰 기쁨을 준다.
매력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