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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도넛 - 미스터도넛

이현범 |2007.09.17 22:14
조회 104 |추천 1
던킨과 다르게 매장에서 직접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이 손으로 만든다고 한다.

 

국내에 매장은 아직 3개. 그중 명동은 일본 직영이고 홍대와 구리는 GS에서 유통한다.

 

어머니께서 구리점 가셔서 사오신것!

 

이것을 어찌 그냥 지나가랴! 일단 사진부터 찍자~


당신이 밖에서 돌아왔는데 이렇게 큰게 식탁위에 놓여 있다면?

난 일단

"우와!

하고 소리부터 질렀다~

이렇게 두개~

 

잇힝~

 

저녁을 먹은지 얼마 안된 상태인데도 와서 저렇게 세개나 먹었다.

하난 이미 먹은 상태인데 저기 박스에 그려진 녀석을 먹은거다.

박스에 그려진 녀석은 사자갈귀로 유명한 폰데링(Pon de ring),

왼쪽녀석은 더블쵸콜렛(Double chocolate),

오른쪽놈은 올드패션(Old fashion)이다.

딱히 고유명사가 아니라 그냥 보이는 그대로 이름을 지었다.

 

올드패션~

 

냅킨~ 얼핏보면 로고는 던킨이랑 비슷하기도 하다.

 

 

 

먹은 소감은 일단 폰데링이 가장 달다.

하지만 크리스피에 비하면 훨씬 덜단편이라서 3개까지도 그냥 먹을 수 있을 듯하다.

 

내일은 나머지 다먹어야지!

 

뭐랄까....폰데링은 음료 없이 그냥 먹었다가

 

다른 두개를 우유랑 먹었는데 그건 실수였다.

 

커피(특히 아메리카노나 에소프레소)....가 필요해!

 

I love coffee~ I love coffee~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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