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문뜩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것 같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마라톤 종점까지의 중간에는 여러번의 100m계주가 있고...
처음의 100m를 달려야만...
종점을 향한 그 다음 100m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인생은 최종목표가 있다.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중간에는 여러번의 목표가 있다.
처음 세운 나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최종 목표를 향한 그 다음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세워 놓은 목표는 있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자신감 같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그만 둬야만 하는 것일까..
그러기 위해서는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을 해결해야만 한다.
결심, 가족, 친구 등등... 모든 것들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