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도에 발표되었고 팝 좋아하는
사람중에선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곡...
가사가 참 맘에 들고 짝사랑을 하고 있거나
요즘처럼 비오고 우울하고 애인없을때
들으면 후후....=3
아래는 가사
Radiohead - Creep
When you were here before
Couldn't look you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 skin makes me cry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ucking special
네가 처음 여기 왔을 때
난 널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
넌 정말이지 천사같은 존재야.
네 모습만 봐도 난 울게 돼.
넌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깃털처럼 떠다니는데 말야.
나도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하지만 난 흉물스러운 놈이야. 미친놈이라구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난 이런덴 어울리지도 않는 놈인데 말야.
I don't care if it hurts I want to have control
I want a perfect body I want a perfect soul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상처가 된다고 해도 상관없어.
자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멋진 남자가 되고 싶어.
속알맹이까지 완벽한 놈이 되고 싶다구.
내가 없을때 네가 그걸 눈치챌 수 있다면 좋겠어.
정말이지 환장하게 특별한 존재야.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어.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I'm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
하지만 난 변태같은 놈이야.
미친놈이라구
내가 도대체 여기서 뭘하는걸까.
난 이런 곳엔 어울리지도 않는 놈이야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ning out She runs runs runs
그녀가..
그녀가 또 달려나가고 있군
달려나가고 있어.
그녀가 달리고 있어.. 달려..달려..
Whatever makes you happy Whatever you want
You'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너를 기쁘게할 그 무엇이라도 있다면
너가 원하는 모든 것을..
넌 그렇게 특별한 존재니까.
나도 그렇게 특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don't belong hereI don't belong here
하지만 난 자격도 없는놈이야.
여기서 내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거냐구.
난 이런데 있을만한 놈이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