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홈플러스 에서 송승철형 변진섭형 변재성이 둘리팬들과함께한 사진이다 너무너도 생각난다 아~~~~추억이여 영원하라^^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널 기억하며 수화기를 들어도 말을 할 수가 없어 너 그렇게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힘들고 어렵기만 한건지 어제 처음 돌이킬 수 없다고 느꼈어 너의 친구에게서 얘길 전해들었어 수첩속에 내 이름을 말없이 지우며 눈물을 보이던 니모습을 *이젠 다신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이지만 이것만은 알아주길 바래 이세상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내맘속엔 언제나 너 하나 뿐이란걸 널 다시 찾지 않을게 너 정말 보고싶어도 내가 죽는 그날까지 사랑해 언제라도 행복해야해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