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부터, 나는 말로 설명하지 않기로 하였다. 하염없이, 하염없이 설명하면, 내 혈관으로 흐르는 피까지 알아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착각한 나의 안이함은 쓸쓸한 내 육체로부터 전 우주를 향하여 발산한 이젠 없을 내 어린 마음이었다. ‥‥‥‥‥‥‥‥‥‥‥‥‥‥‥‥‥‥‥‥‥‥‥‥‥‥‥‥‥‥ My twenties is still far from perfect. BaL RaL hari / 2005. 11.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