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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Cartman

김준 |2007.09.19 14:04
조회 61 |추천 0


 

 

 

 

 

카일: "와, 정액이 엄청 많다 카트만"

카트만: “맞아, 정자은행에서 살 수 있는 만큼은 다 샀고, 랄프라는 남자한테 나머지를 얻었어”

스탠: “멋진데!”

카트만: “맞아, 정말 끝내주는 건, 이 바보 같은 놈이 정액을

주고도 나한테 돈을 안 받았다는 거야.

그놈은 나보고 눈을 감으라고 하고는, 호스에서 정액을 빨게 하더라구”

 

-

 

카트만: “독립영화라는 건 흑백으로 찍은 히피 영화들이야. 독립영화는 항상 게이 카우보이가 푸딩을 먹는다는 내용이야”

 

-

 

카트만: “봐, 여긴 ‘맘대로 먹을 수 있는’ 뷔페라구. 여기서 우린 단돈 6달러 99센트에 우리가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어. 그래서 케니네 집만 빼놓고 모두가 매주 화요일 밤마다 여길 오는거야. 왜냐하면 케니네 집에서 6달러 99센트라는 건 2년 동안의 총수입이거든”

 

 

 

in South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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