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임신 초기에 하혈을 하면서 배가 아프다
임신 초기에 하혈을 할 경우에는 크게 유산, 자궁외 임신, 포상기태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임신 초기에 유산기가 있을 때는 통증이 없으면서 소량의 출혈이 있으며, 실제 유산이 될 때에는 아랫배가 심하게 계속 아프고 출혈이 계속된다. 자궁외 임신으로 인한 경우는 생리불순과 비숫한 출혈이 있으며 동시에 아랫배가 전체적으로 아프고 오른쪽, 또는 왼쪽배를 누르면 심하게 아프게 된다. 드물지만 포상기태일 때에는 출혈이 심하면서 포도알 같은 낱알이 나오게 된다.
따라서 임신이라고 의심될 때나 임신중에 하혈이 있을 경우, 통증이 없으면서 소량의 출혈이 있을 경우에는 절대 안정(침대에서 일어나지 않는다)을 하며, 빨리 병원에 가서 출혈의 원인을 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아랫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배가 딴딴해지고 배를 누를때 아프면서 출혈이 계속되고 안색이 창백해 지며 맥박이 빨라지고 포도알 같은 낱알이 나올때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자궁외 임신은 평소에 골반내 염증이 있거나 과거에 불임시술을 받은 여자에게 흔하며 파열이 되면 응급 수술을 해야하며, 포상기태도 소파수술로 제거하여야 하므로 위의 증상이 있을때는 빨리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20.2. 임신 중기, 말기에 하혈을 하면서 배가 아프다
임신중기 내지는 말기에 하혈을 하는 경우는 대개 전치태반과 태반조기박리등을 생각할 수 있다. 전치태반이란 태반이 자궁의 입구에 있는것을 말하며, 임신중기 내지는 말기에 통증이 없이 피가 나오게 된다.
태반조기박리란 태아가 나오기 전에 태반이 미리 떨어지는 것으로서 임신 중기 내지는 말기에 심한 통증이 있으면서 피가 나오게 된다. 특히 태반조기박리의 경우는 빨리 수술하지않으면 태아는 물론 산모까지도 위험하게 되므로 임신중기 내지는 말기에 통증이 심하면서 출혈이 있을 경우에는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
그외에 대량의 출혈로 인하여 어지럽고 안색이 창백하며 맥박이 빨리뛰고 쓰러질 때에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1) 하혈이 있을 경우
2) 얼굴이나 손이 심하게 부어 오를때
3) 심하게 계속 머리가 아플때
4) 눈이 침침하게 보이지 않을때
5) 배가 심하게 아플때
6) 계속적으로 토할때
7) 춥고 떨리면서 열이 있을때
8) 소변볼때 심하게 아플 경우
9) 질에서 맑은 액등이 나올때
10) 태아의 움직임이 없을때 (24시간 이상)
21.1.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프다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플 때는 뇌졸증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특히 40대 이후의 혈압이 높던 사람이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플 경우에는 뇌졸증의 가능성이 높으며 의식 장애나 마비 증세가 동반될 수 있다. 이 때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의식을 잃었을 때는 일단 목을 뒤로 제끼면서 기도를 확보하고 절대 아무것도 먹여서는 안되며 (왜냐하면 기도가 막혀서 죽을수 있음) 토할 때에는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토사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게 하고 즉시 119구급대에 신고한다.
그 외 편두통이나 뇌암, 뇌막염이 있을 때 등 여러 원인에 의하여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플 수 있으므로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플 때, 열이 있거나 토할 때, 목이 뻣뻣할 때, 마비 증세가 있을 때, 눈이 빠지게 아플 때는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
21.2. 머리를 다치고 난뒤에 심하게 아프다
머리를 심하게 부딪치고 난뒤에는 토하거나 의식을 잃었었는지의 여부가 제일 중요하다. 잠깐이라도 의식을 잃었을 경우, 토하거나 심하게 아플 경우,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만약 머리를 부딪치고 난뒤에 의식을 잃지 않았었고,토하지 않으며, 머리가 심하게 아프지 않다면 집에서 윗몸을 일으킨 자세로 편안히 쉬면서 지켜볼 수 있으나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진통제는 함부로 먹이지 말고 특히 위, 십이지장 궤양이 있는 사람에서는 주의한다. 또한 의식을 잃었을때는 일단 목을 뒤로 제끼면서 기도를 확보하고 절대 아무것도 먹여서는 안되며(왜냐하면 기도가 막혀서 죽을수 있음) 토할때에는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토사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게 하고 즉시 119구급대에 신고한다.
다른 부위의 상처여부도 알아보아야 하며, 특히 목뼈의 손상이 있는 경우(목을 움직일수가 없고 심하게 아프다)에는 목뼈를 부목으로 고정하고 최소한 4명이 조심스럽게 병원으로 운반한다.(잘못하여 사지마비가 되는경우가 많다).
21.3. 머리를 다쳤다
머리를 다쳤을 경우에는 일단 피가 많이 나오는지 의식을 잃었었는지 또 다른 곳에 다친 곳은 없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피가 많이 나올때는 깨끗한 거즈등으로 힘껏 눌러주고, 계속 토할 경우, 현재 의식이 없거나 의식을 잃으면 빨리 병원으로 간다.
특히,목뼈의 손상이 의심될 경우(목을 움직이기 힘들고, 몹시 아플 경우)에는 목뼈를 부목으로 고정하고 최소한 4명이 목이 움직이지 않게 조심스럽게 병원으로 운반해야 한다 (잘못하여 사지마비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머리를 다치고 난뒤에 찢어지지 않았으며, 토하지도 않고 다른곳에 다친곳이 없을때는 집에서 상체를 일으킨 자세로 편히 쉬면서 지켜볼수도 있으나, 머리가심하게 아플 경우에는 병원으로가서 X-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진통제는 함부로 먹이지말고 특히 위.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에서는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의식을 잃었을 때는 일단 목을 뒤로 제끼면서 기도를 확보하고 절대 아무것도 먹여서는 안되며(왜냐하면 기도가 막혀서 죽울수 있음), 구토가 있을 때에는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토사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게 하고 빨리 병원으로 간다.
21.4. 얼굴을 다쳤다
얼굴을 다쳤을 경우에는 일단 피가 많이 나오는지 다른 곳에 다친곳은 없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피가 많이 나올때는 깨끗한 거즈 등으로 힘껏 눌러주고 다른곳에 다친곳이 있거나 얼굴이 심하게 붓고 몹시 아플때는(얼굴에 있는 뼈가 부러졌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하므로)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얼굴은 외관상 중요한 부분이므로 상처가 있을 때는 일단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21.5. 얼굴이 마비 되었다
안면마비라고도 불리우는 증상으로서 여러가지원인에 의하여 올수가 있다. 뇌졸증에 의한 것이 제일 많으며 흔히 "입이 돌아갔다"고 말한다.대개 뇌졸증으로 마비가 오면 얼굴근육이 마비되면서 반신 불수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때에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뇌졸증 이 외에도 여러 원인에 의하여 얼굴이 마비될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 하여야 한다. 또한 흔치는 않지만 약에 의하여 목이 돌아간다든지 입이 돌아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므로 무슨 약을 먹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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