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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남자의 행동은?(여자만 대답)

임병훈 |2007.09.20 15:29
조회 354 |추천 3


1위 - 힘든거 다 아는데, “괜찮아~”하며 어깨 축 처져 있을 때 890명

2위 - 강한 척 하던 남자가 어느날 눈물을 흘릴 때 859명

3위 - 슬픈 과거나 가족 관계 털어놓을 때 603명

4위 - 밥도 못먹고 동동거리며 일할 때 590명

5위 - 아프다고 엄살떨 때 414명

6위 - 속으로는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틱틱거리는 남자 357명

7위 - 늘 덜렁대서 챙겨줘야 할 것 같은 남자 294명

8위 - 안아줘~ 놀아줘~ 애교떠는 남자 281명

9위 - 여자가 거절했을 때 아무말 없이 “알았어~”하며 돌아서는 남자의 뒷모습 261명

10위 - 뭐든 잘먹는 남자, 계속 챙겨주고 싶다 252명


♧ 기타의견(1,288명 )

▶ 술취해서 전화해 주절 거릴 때
▶ 연하의 남자가 맑은 눈망울로 “누나~”할 때
▶ 군대가서 첫 휴가 나온 군기 바짝 든 이등병
▶ 애인과 헤어져 괴로워 할 때
▶ 작은것에도 감동할 때
▶ 배고프다고 칭얼거릴 때
▶ 운동하다가 남자가 다쳤을 때
▶ 사랑한다고 속삭일 때
▶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놀림당하는 남자를 볼 때
▶ 뭐든지 자기 맘대로 하려고 박박 우기는 남자를 보면 엄마처럼 한 대 때려주고 싶다
▶ 내 물음에 잘 모른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볼 때
▶ 실밥 나오고 반찬자국 남은 옷입은 칠칠맞은 남자 챙겨주고 싶다
▶ 엉거주춤 주머니에 손넣고 걸어가는 모습을 볼 때
▶ 잘 삐치는 남자
▶ 조는 모습 등


♣ 수홍이의 한마디

여자의 모성본능은 어머니한테서 물려받을까요, 아버지한테서 물려받을까요?
놀랍게도 딸의 모성본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건 아버지의 유전자라고 합니다.
‘펙 3’라는 아버지의 유전자가 없다면 딸은 자식에 대한 애정을 전혀 가질수 없답니다.
자식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모성본능!!!
그것은 결국 어머니와 아버지가 함께 만들어내는 고귀한 마음, 위대한 본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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