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회하지 않아. No Regret

김태우 |2007.09.20 22:36
조회 284 |추천 11
play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 이 밑으로 gay 나 lesbian 에 대해 쫌 쓰려고 하는데 원체 이런 글 싫어하는 사람들은 얼른 다른 탭으로 띨꾹띨꾹 넘어가시길

 

그러고 보니 갑자기 궁금한 것이 브로크백 마운틴, 왕의 남자, 메종 드 히미코, 로드 무비 ; 매스컴 좀 탄 영화들은 다 남자 동성연애(gay)를 다룬 것일까? 여성 동성연애자(lesbian)도 많을 텐데

여하튼 태운 사람과 사람이 사랑하는 데엔 , 편견없음 에 한 편. 하지만ㅋ 사랑이란 것은 꼭 남성과 여성과의 관계에서만 아름다워 보인다' 이런 여론이 참 많지만.

하지만 사랑이란 것도 따지고 보자면 말이야 종류가 참 많더라. 1 대 1 로만 생각을 해 보자면 8가지나 되더라.

 

*남성 vs 여성 - 정상'이라는 사이

 

*여성 vs 여성 - 레즈비언

 

*남성 vs 남성 - 게이

 

*여성의 영혼을 가진 남성 vs 남성의 영혼을 가진 여성 - 정상'처럼 보이는 한 번 꼬인 사이

 

*여성의 영혼을 가진 남성 vs 남성 - 게이'처럼 보이지만 정상'이라는 사이

 

*남성의 영혼을 가진 여성 vs 여성 - 레즈비언'처럼 보이는 정상'이라는 사이

 

*여성의 영혼을 가진 남성 vs 여성 - 정상'처럼 보이는 레즈비언

 

*남성의 영혼을 가진 여성 vs 남성 - 정상'처럼 보이는 게이

 

이런 케이스들이 분명 있을거야. 아마도, 있을거야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