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October 2000, I fractured my 6th vertebrae.
When I heard the diagnosis, I was scared.
I might never play football again?
There was a lot of time to think.
I was wearing a nack brace.
I decided to write down some goals for my life.
I made a list of 10 goals that I wanted to achieve.
The first goal was to play football again.
My fifth goal was to be part of the startinh line up for Sao Paulo.
My ninth goal was to play in the 2002 world cup.
My tenth was to play for a big european club.
And my eleventh?
To win the Champions League.
Impossible is Nothing.
2000년 10월, 내 여섯번째 척추가 골절됐어.
진단을 들었을 때 , 난 두려웠지.
다시 축구를 하지 못하게 되는건 아닐까?
생각할 시간이 많았어.
난 목에다 받침대를 하고,
나의 인생의 몇가지 목표를 적어보기로했어.
첫번째 목표는 다시 축구를 하게 되는 것.
내 다섯번째 목표는 상파울루 팀의 주전선수가 되는 것.
내 아홉번째 목표는 2002 월드컵에서 뛰는 것.
열번째는 유럽의 빅클럽에서 뛰는 것.
그리고 내 열 한번째 목표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첫번째, 축구 선수의 길을 걷는다.
두번째, 상 파울루 클럽의 프로 1군에 든다.
세번째, 브라질내 각종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엔트리 25명안에 든다.
네번째, 그중 스타팅 멤버로 뛸 수 있는 엔트리 18명 안에 든다.
다섯번째, 스타팅 멤버가 된다.
여섯번째, 20세 이하 브라질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된다.
일곱번째,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된다.
여덟번째, 브라질 대표팀의 주전으로 뛴다.
아홉번째, 월드컵에 참가한다.
열번째, 유럽 빅 리그의 명문 클럽으로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