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제시카 알바와 조지 클루니가 '가장 탐나는 독신자(Most Desired Single)'로 꼽혔다.
두사람은 최근 인터넷 데이트 사이트인 '야후 퍼스널'에서 실시한 '어떤 스타와 가장 연애하고 싶은가'라는 설문조사 결과 영예의 남녀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설문을 진행한 야후 데이트 사이트의 전문가인 수전 머닛이 "두사람을 사람들이 가장 '섹시한 남녀'로 뽄은 증거"라며 "육체적인 매력 뿐 아니라 팬들은 카메라앞에서 살고있는 두사람의 깨끗한 평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지 클루니는 배우 매튜 매커너히와 치열한 1위 다툼을 한 끝에 매튜를 2위로 밀어냈으며, 3위는 힙합 스타 케인 웨스트가 차지했다.
제시카 알바는 '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턴과 열띤 경합을 벌인 끝에 1위의 영광을 얻었다. 이밖에 3위는 '헤어스프레이'의 여배우 퀸 라티파, 4위는 가수 겸 배우인 제시카 심슨.
한편 테니스 스타인 광서버 앤디 로딕이 남자 4위에, 코트의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여자 5위에 올라 섹시함을 인정받았다. 남자 5위는 라틴 싱어 리키 마틴.
[사진 = 제시카 알바(왼쪽, 영화 '블루스톰'), 조지 클루니(영화 '오션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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