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don"t know

박미자 |2007.09.21 19:34
조회 30 |추천 0


 

아직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왔는지

실감이 없다. 단지, 술마시고 울고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그 어느 것 하나라도 하면 다잡았던 맘이

다 무너져 내릴 것만 같다. 걷잡을 수없이..

그래서  아무 것도 안하기로 했다.

울지도 않을 것이며 술을 마시지도 않을 것이며

내 생활에 어떤 변화두 주지 않을 것이다.

 

근데, 해대고 나면 시원할 줄알았는데..

맘 속의 독은 사라지고 자꾸 맘이 저려오려고 한다.

 

자꾸 잠만 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