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할 수 있을까?
너없이도..
그런 가정만으로 가슴이 아려온다면, 당신은 아마 지금 누군가를 몹시도 사랑하고 있는 거겠죠. 인생의 어느 고비쯤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눈여겨 보세요. 그리고 마음에 담아두세요. 아낌없이 주세요. 믿어주고, 웃어주고, 어깨 다독여 주세요. 그대가 할 수 있는 건 다해 주세요.
짧은 생입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니까, 그 행복함으로, 충만함으로 곁에 그 사람을 더 사랑해 주세요.^^
그런 후에 인연 다하여 이별한다해도,
설령 그런다 해도,
아프지 않을 수 있도록.
그럴 수 있도록..
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