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 스톤스의 라이브 공연.
우리에게는 아주 익숙한 곡이다. 기타 연주가 일품...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60년대의 어둡고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에
대한 반감을 노래한 곡. 국내에도 방영되었던 의 주제곡으로 사용되면서 우리한테 익숙해졌지만 이 노래가 발표될 당시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피를 상징하는 붉은 색, 무더위때문에 가벼운 옷차림을 한 소녀들, 한 줄로 늘어선 차량들....등등 전흔이 감도는 이런 모습이 싫어서 고개를 돌리고 아예 모두 검게 칠해버리고 싶다는 반전의식이 비장한 사운드에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