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극의 인생을 살다간 비운의 뮤지션
마빈게이..
왓츠고잉온으로 리듬앤블루스의 물꼬를 연 장본인..
변태적섹스와 마약 우울증 인간이 해볼수있는 만행과
명성 기쁨과 좌절까지 모두 겪었지만..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984년..내가 태어난해에..돌아가셧다
본명은 Marvin Pentz Gay Jr...
데뷔전 가스펠로 실력을 다졌었던 그인데...
아쉽다..아마 하지만음악인이라면 이 마빈게이의 음악을 사랑하지
않을수없는.......마치 우리나라의 고'유재하님같은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