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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isible

김경만 |2007.09.22 16:19
조회 6 |추천 0


2002년 스웨덴에서 영화화된 바 있는,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힌 틴에이저를 주인공으로 한 매츠 발의 스웨덴산 스릴러 소설 'Den Osynlige'을 미국에서 다시 리메이크한 초자연 스릴러물.

 

뭐야?? 얘 언제 죽었지? 죽은줄도 몰랐네ㅋㅋㅋ

자기를 보지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이게 뭔짓이니?

씩스센스와 같은 스릴러를 원했는데 그에 비해 넘 약하다~

이건 뭐 사랑과 영혼처럼 영혼이 따라다니는 거자나...

 

영화는 진짜 개인적인 편차가 심한것 같애

재밌다는 평도 많고 재미없다는 평이 많아서 일단 보긴 했는데 별로야

아 졸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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