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임민혁 |2007.09.23 00:02
조회 24,271 |추천 144


 

많이 좋아했어요

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 나이라

당신과 헤어졌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내 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수144
반대수0
베플최선미|2007.09.23 01:11
다른 사람생겨봐라. 생각나나...
베플김원호|2007.09.24 20:15
올해 내나이 34.. 내모든걸 주기에 어린나이라.... 기분이 좋구나..
베플조영호|2007.09.23 07:39
여러분한테 축복받으며 입대하고싶습니다.. 자비를 베풀어주심 안될까요...정말..간절합니다..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