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 개방은 좋은 것이다.
개방적인게 문란한 것이 아니다.
또, 문란한 것이 개방적이 아니다.
문란한 것은 불특정 다수의 이성과 난잡한 관계를 맺는 것이고
개방적인 것은 섹스를 자연스럽고 오픈되게 받아들이면서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문란한 사람이 자신은 개방적이라고 상대를 속여먹는게 문제이다.
내가 나중에 아들을 낳아서
아들이 자위행위를 하게 될 나이가 된다면
최고급 티슈도 사줄 테고, 야동과 현실을 제대로 구분 시켜 주어야 하고
나중에 여자친구를 사귀어 관계를 맺으려 한다면
콘돔을 선물해 올바른 성생활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고 싶다.
나는 개방적인 가정에서 자라서
내 스스로 저렇게 가치관을 만들었고
내가 그렇게 교육 받았으니
그 가치관을 자식에게 물려줄 것이다.
개방적으로 키우되 망나니가 되지 않길 바란다.
성이 놀이가 아닌 아름다운 것이 되길 바란다.
일본에서도 현재 자기나라의 성문화가 너무 문란하다고
걱정을 많이 하는데, 개방과 문란을 확실히 구분 지어야 한다.
성교육이나 제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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